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42 49. 남을 위로하다. 2005-04-15 박미라 9603
10908 빠다킹신부님의 새벽을열며 2005-05-16 노병규 9602
11185 연중 제10주일 성서 말씀 묵상-김정수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- 2005-06-05 유용승 9601
1141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6-25 노병규 9601
1179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30 노병규 9602
12538 어느 형제 님의 감사 2005-09-27 김성준 9603
12817 [1분 묵상] " God is Love!-2 " 2005-10-11 노병규 9603
13832 ☆ 그 소리 온 땅으로 퍼져 나가도다. 2005-11-30 주병순 9601
14149 대박인생을 위한 3B 2005-12-13 장병찬 9600
1455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30 노병규 9607
14883 주님은 아십니다 2006-01-12 정복순 9601
18401 굶어죽지 않을 만큼만... |9| 2006-06-13 이인옥 96010
20945 이 순간 / 우리의 신음소리도 들으시는 하느님 |14| 2006-09-28 박영희 9608
20954 ◆ 닫혀진 교회의 문. . . . . [김대성 신부님] |13| 2006-09-29 김혜경 9609
20969     Re: 문과 창이 되어준 민성기 신부님 |4| 2006-09-29 이현철 5104
20981        Re: 삶이 보이는 창 |3| 2006-09-29 이현철 3804
23095 강도(?) 가 따로 없다 ( 강길웅 신부님) |4| 2006-12-05 김정애 9604
25580 오늘의 묵상 (2월22일) |8| 2007-02-22 정정애 9606
27373 5월 8일 부활 제 5주간 화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5-08 양춘식 9609
28306 오늘의 묵상(6월21일) |17| 2007-06-21 정정애 9608
30124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9-13 노병규 96014
30242 측은지심과 부활의 삶! |3| 2007-09-18 임성호 9605
31696 ♡ 마음의 그릇 ♡ 2007-11-20 이부영 9603
31877 인생은 공수래, 공수거 |7| 2007-11-28 최익곤 9609
33014 빛과 소금으로 사십시오! (김웅렬 토마스신부님 주님세례축일 강론) |2| 2008-01-16 송월순 9609
34365 [강론] 사순 제 5주일 - 죽은 라자로의 부활 (김용배신부님) |2| 2008-03-08 장병찬 9601
36498 나에게 부족한 것 한 가지 |1| 2008-05-26 오상선 9608
36610 오늘의 묵상(5월31일)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16| 2008-05-31 정정애 9608
36776 6월 8일 연중 제10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08 노병규 96014
38517 어떤 후회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08-20 김광자 9607
42614 1월 4일 주님 공현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1-04 노병규 96011
44718 사순 피정 - 박 효 철 베네딕토 신부님. |4| 2009-03-18 유웅열 9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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