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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90 3월 1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사랑의 역사 |3| 2006-03-11 조영숙 6973
16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2| 2006-03-13 이미경 7483
16328 제3일,그리스도의 어머니시며 그 신비체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|1| 2006-03-13 조영숙 7343
16329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담아 주시는 상을 기대하며 |3| 2006-03-13 김선진 8323
16341 내 소원은 오직 하나!(자마늘유) 2006-03-13 임성호 7983
16357 사랑 하는데 |5| 2006-03-13 이재복 6853
16364 봉헌 준비 - 제3장/제4일,은총의 중개자이신 마리아 |3| 2006-03-14 조영숙 7393
16372 별꼴 |6| 2006-03-14 이재복 7683
16373 "너희는 모두 형제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|1| 2006-03-14 김명준 8463
16375 ♧ 사순묵상 - 나의 고백[사순 제2주간 화요일] |1| 2006-03-14 박종진 9813
16378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2006-03-14 장병찬 9933
16389 봉헌 준비-제3장/제5일, 사도의 모후이신 마리아 |1| 2006-03-15 조영숙 8613
16394 '종' 입니다 |3| 2006-03-15 정복순 7283
16399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|2| 2006-03-15 장병찬 9013
16403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06-03-15 주병순 7763
16414 ♧ 67. [그리스토퍼 묵상]당신의 인생 철학은 무엇인가? |1| 2006-03-16 박종진 8113
16417 *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다오* |2| 2006-03-16 장병찬 7093
16434 민심을 두려워하는 사제와 바리사이들 |1| 2006-03-17 김선진 9043
16435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-제3장/제7일, 마리아 공경의 필요성 |5| 2006-03-17 조영숙 7833
16449 완전한 깨달음 !(이행만원) 2006-03-17 임성호 7483
16501 가시나무 |2| 2006-03-19 허정이 7233
16505 ※일곱 가지 행복 서비스※ |2| 2006-03-19 최진국 6643
16506 배웅 |4| 2006-03-19 이재복 7853
16517 ♧ 사순묵상 - 그분을 알아볼 수 있도록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06-03-20 박종진 8063
16518 ♧ 70. [그리스토퍼 묵상]추운 알라스카에서 실종된 비행사의 투쟁 2006-03-20 박종진 6443
16522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3> |1| 2006-03-20 이범기 5933
16527 은총을 얻는 방법인 기도와 성사 2006-03-20 장병찬 9443
16542 독백 |5| 2006-03-21 이재복 7603
16543 주님의 용서 |2| 2006-03-21 정복순 7673
16552 "아름답고 품위 있는 죽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... 2006-03-21 김명준 74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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