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283 사제는 동정이며 가난하며 십자가에 못박혀 있는 존재 2019-10-19 김중애 9621
135718 ★ [고해성사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(1) |1| 2020-01-31 장병찬 9620
13616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, 간절히 청하오니 제 눈을 뜨게 해주십시 ... 2020-02-19 김중애 9626
136247 너는 베드로이다 |2| 2020-02-22 최원석 9622
1430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21 김명준 9622
1432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31 김명준 9623
143502 [교황님 미사 강론]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제54차 세계 평화의 날 거 ... 2021-01-08 정진영 9620
144335 왕따에게 보내는 엄마 같은 선생님의 가슴 따뜻한 편지. 2021-02-06 강만연 9623
144979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21-03-03 주병순 9620
150146 사랑과 평화의 마음 2021-10-04 김중애 9621
153946 용서(容恕)는 하느님 사랑이다. (마태18,21-35) |1| 2022-03-22 김종업로마노 9621
154044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(豫感)이 아닌 지금 현실(現實)이다. (호세6,1-6 ... |1| 2022-03-27 김종업로마노 9621
1542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4-05 김명준 9622
154735 29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4-28 김대군 9621
15541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원의 확신을 위한 두 조건: 이름과 ... |1| 2022-05-31 김 글로리아 9625
1555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6-07 김명준 9621
156786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8-07 장병찬 9620
182661 [슬로우 묵상] 보이는 것 너머 -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1| 2025-06-04 서하 9624
8137 준주성범 제11장 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[1~3] |1| 2004-10-07 원근식 9612
9595 예수의 눈길 |1| 2005-02-23 노병규 9614
9685 28일 매일성서 묵상-->♣냉랭한 마음 ♣ 2005-02-28 권수현 9616
10470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수님 2005-04-16 장병찬 9611
10527 성령으로 탄생되신 새 교황님 |5| 2005-04-20 김준엽 9613
10901 하느님도 귀가막혀 2005-05-15 이재복 9613
1203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08-22 박종진 9615
12099 (퍼온 글) 달 2005-08-27 곽두하 9612
12699 흘러가는 강물이 되었으면 |3| 2005-10-05 김창선 9613
12831 당신의 이름 2005-10-11 노병규 9614
14096 ▶말씀지기>12월11일 최선을 다해 자신을 성령께 내어맡기십시오. 2005-12-11 김은미 9613
14409 세례자 요한의 탄생. |4| 2005-12-23 양다성 9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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