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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676 연중 제29주 화요일: 깨어있는 삶!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7-10-24 강헌모 1,2582
115675 누구를 탓해야합니까? 2017-10-24 김중애 1,2202
115674 가톨릭기본교리(7-5 성경의 가르침) 2017-10-24 김중애 1,3460
115673 사도들의 인간성! 그것은 얼마나 둔했었느냐! 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24 김중애 1,2530
115672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다 (22-36) 2017-10-24 김중애 1,4500
115671 김웅렬신부(초심으로 돌아가자!) 2017-10-24 김중애 1,5660
1156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4) 2017-10-24 김중애 1,3268
115669 2017년 10월 24일(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... 2017-10-24 김중애 1,1150
115668 10.24.강론.“행복하여라.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!”- 파 ... |1| 2017-10-24 송문숙 1,2012
115667 '깨어있음’이 답이다. -행복하여라, 주님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... |5| 2017-10-24 김명준 3,88510
115666 10.24.기도.“행복하여라.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!”-파주 ... |1| 2017-10-24 송문숙 1,1030
115665 10.24♡♡♡행복하여라, 깨어있는 종들!-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7-10-24 송문숙 1,4396
115664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|9| 2017-10-24 조재형 4,42212
115663 ■ 등불을 켜 두고 허리에는 띠를 /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|1| 2017-10-24 박윤식 1,1111
115661 [교황님 강론]35명의 새로운 성인 시성 미사의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[20 ... 2017-10-24 정진영 1,0451
115660 ♣ 10.24 화/ 내 영혼의 등불을 밝혀 깨어 기다림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10-23 이영숙 1,3036
115659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"오라버니를 기리며" |2| 2017-10-23 박미라 1,4412
115658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7-10-24(연중 제29 ... |1| 2017-10-23 김동식 1,1500
115656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강생하기를 원하셨다 (16-21) 2017-10-23 김중애 1,0090
115655 171023 -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장재봉 스테파노 신부 ... 2017-10-23 김진현 1,0581
115654 171023 -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10-23 김진현 1,1011
115652 탐욕을 경계하여라 |2| 2017-10-23 최원석 1,0643
115651 연중 제 29주간 월요일 복음 나눔 -부유한 신앙인- |2| 2017-10-23 김기환 1,0610
115650 김웅렬신부(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하느님께서 세상종말을 거두실 것이다~) 2017-10-23 김중애 1,4490
115649 가톨릭기본교리(7-4 성부와 성자와 성령) 2017-10-23 김중애 1,3271
115648 주님의 승천 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23 김중애 1,4320
11564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보다 자유롭게 하느님께 나 ... 2017-10-23 김중애 1,8692
1156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3) 2017-10-23 김중애 2,2407
115645 2017년 10월 23일(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) 2017-10-23 김중애 1,0930
115644 ■ 돌아갈 때 다 내려놓고 빈손으로 가는 우리는 /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|1| 2017-10-23 박윤식 1,1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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