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93 야곱의 우물(2월 23일)--♣ 이 잔을 마실 수 있느냐 ♣ |2| 2005-02-23 권수현 9649
9689 감정에 대한 평가 2005-02-28 박용귀 96414
9937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성체성사와 죄인 |1| 2005-03-15 장병찬 9643
10312 [함께 나누어요] 교황님 추모 미사에 다녀 와서..... |7| 2005-04-06 박미라 9642
11147 하느님의 초상화 |1| 2005-06-02 노병규 9643
11169 야곱의 우물(6월 4 일)♣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(속수무책) ... |2| 2005-06-04 권수현 9641
11818 (퍼온 글) 아름다운 소동 2005-08-01 곽두하 9641
1186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05 노병규 9644
12467 새 번역 '성경' 인쇄 돌입 |7| 2005-09-23 황미숙 9649
14344 모든 은총의 원천이신 예수님께 2005-12-20 장병찬 9640
14807 줏대 |1| 2006-01-09 김광일 9641
15142 철옹성 |6| 2006-01-22 이인옥 9648
18439 [오늘복음묵상]점층적 가중처벌/박상대 신부님 |2| 2006-06-15 노병규 9644
19966 '주님의 계산법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8-23 정복순 9644
20114 첫마음으로 2006-08-28 임숙향 9643
20225 [오늘 복음 묵상] 등잔과 기름 |1| 2006-09-01 노병규 9645
22882 풀잎 |16| 2006-11-29 배봉균 9648
23311 너, 어디 있느냐? |15| 2006-12-11 황미숙 96412
23312     Re : 영설지재(詠雪之才)와 유서지재(柳絮之才) |8| 2006-12-11 배봉균 58410
255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2-20 이미경 9647
25532 행복한 하루 되세요! |5| 2007-02-20 박영호 9644
26884 사랑의 힘 / 류해욱 신부님 |11| 2007-04-16 박영희 9644
27369 내가 주는 평화는 다르다. |7| 2007-05-08 윤경재 9647
27371     Re: 어제를 어쩌라고 ! . . . . . . . . . [허근 신부님] |8| 2007-05-08 김혜경 6754
27406        Re: 가톨릭 알코올 사목센타를 소개합니다. 2007-05-09 윤경재 2601
28681 ♡ 교회에서 누군가 상처받았을 때 ♡ |5| 2007-07-07 이부영 9649
287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1| 2007-07-09 이미경 96414
30055 (392) 하늘에 올리는 땅의 소리 |12| 2007-09-11 유정자 96410
30279 9월 20일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9-19 노병규 96413
31016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/전교주일 복음말씀 2007-10-21 한정옥 9641
32357 불가 사이한 선거 |3| 2007-12-19 정남헌 9645
34222 부 부 (夫 婦) |3| 2008-03-03 최익곤 9646
36121 당신 앞에 ....... 류해욱 신부님 |13| 2008-05-10 김광자 96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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