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857 171101 - 모든 성인 대축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|1| 2017-11-01 김진현 1,2211
115856 ♣ 11.1 수/ 이 세상에서 거룩하게 사는 성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10-31 이영숙 1,5785
115855 위령성월에는 성모송 10번에 100명의 연옥 영혼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! 2017-10-31 김철빈 1,7962
115854 때가 차자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히 왔습니다 2017-10-31 김철빈 1,2230
115853 그들은 말할 줄 모르지만 그리스도를 고백합니다 2017-10-31 김철빈 1,1730
115852 생명 자체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셨습니다 2017-10-31 김철빈 1,0410
115851 사랑의 무기 |1| 2017-10-31 김철빈 1,1590
115850 그리스도인들이여, 여러분의 품위를 인식하십시오 2017-10-31 김철빈 1,2300
115849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모든 성인 대축일 |2| 2017-10-31 박미라 1,1991
11584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모든 성인 대축일)『 신앙생활 ... |1| 2017-10-31 김동식 1,5941
115846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-10-31 노병규 1,5194
115844 빵과 포도주----횔덜린(Friedrich Holderlin, 1770-1 ... 2017-10-31 김용대 2,5370
11584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17-10-31 최원석 1,2611
115842 마리아께 대한 완전한 신심의 본질 (120-134) 2017-10-31 김중애 1,4260
115841 가톨릭기본교리(8-3 하느님의 이름들) 2017-10-31 김중애 1,1370
115840 심판대 앞에 선 의인과 악인. 2017-10-31 김중애 1,2900
115839 김웅렬신부(天上의 藥) 2017-10-31 김중애 1,7860
115838 10.31.강론."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|1| 2017-10-31 송문숙 1,2742
115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31) 2017-10-31 김중애 1,5285
115836 2017년 10월 31일(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) 2017-10-31 김중애 1,0280
115835 10.31.기도"하느님 나라는 겨자씨 와 같다.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|1| 2017-10-31 송문숙 1,0901
115834 10.31.♡♡♡ 소리 없는 변화.- 반영억 라파엘 신부 2017-10-31 송문숙 1,8194
115833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4| 2017-10-31 조재형 2,22611
11583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89) '17.10.31. 화 ... |2| 2017-10-31 김명준 1,1912
115831 희망이 답이다 -끝까지 잡아야 할 희망의 끈, 하느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5| 2017-10-31 김명준 3,10410
115830 ■ 작은 겨자씨와 부풀은 누룩 /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1| 2017-10-31 박윤식 1,1820
115829 [교황님미사강론]예수님의 신비로 들어가십시오.[2017년 10월 24일 화 ... 2017-10-30 정진영 1,6960
115828 171031 -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장현우 안드레아 신부 ... |2| 2017-10-30 김진현 1,1555
115827 171031 -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|1| 2017-10-30 김진현 9382
115826 ♣ 10.31 화/ 하느님 정원에 뿌려져 자라나는 씨앗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10-30 이영숙 1,44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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