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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782 예수님의 아픔을 자기 아픔보다 더 느끼는 사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... 2015-04-04 김영완 9672
97184 사랑의 실천은 마음을 다하는 것이다. 2015-06-04 유웅열 9671
97476 나라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2| 2015-06-18 노병규 9677
98139 성스러운 호소 2015-07-18 임종옥 9670
98402 ♠. 7월 31일 연중 제 17주간 금요일 (심흥보 신부님) 2015-08-01 임창빈 9671
98454 “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"[ ... |1| 2015-08-04 최원석 9670
98734 영성생활의 자세 2015-08-20 김중애 9673
99134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|6| 2015-09-10 조재형 96714
99621 ♣ 10.5 월/ 먼저 이웃이 되어주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0-04 이영숙 9675
100637 인생이란 구름같은 것 2015-11-23 유웅열 9675
101071 ♣ 12.14 월/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의 권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5-12-13 이영숙 9675
101342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|6| 2015-12-26 조재형 96713
101505 행복을 볼 수 있는 신앙의 눈 ^^* / 박영봉 신부님 글 2016-01-03 강헌모 9675
101940 하느님 중심과 믿음 -최고의 예방제이자 치유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6| 2016-01-23 김명준 96714
102954 사순 제4주일 |7| 2016-03-06 조재형 96716
106370 저는 당신이 누구진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6-08-30 주병순 9671
106884 2016년 9월 25일(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 ... |1| 2016-09-25 김중애 9670
106944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16-09-28 김중애 9671
10933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주간 목요일)『 믿음 ... |2| 2017-01-11 김동식 9670
115200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2017-10-05 최원석 9671
131961 특혜를 받는 순간 2019-08-24 김중애 9671
133208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19-10-15 주병순 9671
133730 2019년 11월 9일[(백)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] 2019-11-09 김중애 9670
142925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|1| 2020-12-16 최원석 9672
143429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] 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 (마르6,45-52 ... 2021-01-06 김종업 9670
144617 [아르스의 성자]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이다 2021-02-17 김철빈 9670
14504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괜찮다, 다 괜찮다! |2| 2021-03-05 박양석 9673
150479 전례는 하늘을 연다 2021-10-21 김중애 9672
150787 † 동정마리아 : 아기 예수님께 할례의 심한 고통을 받게 하시는 장한 용기 ... |1| 2021-11-04 장병찬 9670
150881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, 역대교황이 거주하던 성전을 기념하자? |1| 2021-11-09 김종업 96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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