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98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영원한 생명을 믿나요? 2021-01-24 김중애 9693
144154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2021-01-30 김중애 9693
144287 하느님의 은총과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 (히브리12,18-29) 2021-02-04 김종업 9690
151198 다니엘 10장 미카엘과 사탄과의 전쟁(戰爭) 2021-11-25 김종업 9690
151268 사랑으로 가득찬 삶 2021-11-28 김중애 9691
153338 매일미사/2022년 2월 23일 수요일[(홍)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... 2022-02-23 김중애 9690
15378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2-03-15 주병순 9690
1539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22-03-23 김명준 9692
154848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5-03 장병찬 9690
154868 |1| 2022-05-04 이경숙 9691
155089 <고마워하는 마음으로 이승을 떠난다는 것> |1| 2022-05-15 방진선 9691
156881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0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2| 2022-08-12 박진순 9691
157355 ■ 14. 일곱 아들의 순교[1] / 탄압받는 유다[1] / 2마카베오기[ ... |1| 2022-09-03 박윤식 9692
157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03) |1| 2022-10-03 김중애 9695
2403 21 04 28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동시에 주어 파생 ... 2022-02-16 한영구 9690
8579 준주성범 제2권 내적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2장1. |1| 2004-11-30 원근식 9683
9730 2005-03-02 박용귀 9689
1129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6-16 노병규 9684
11359 겨울과 봄 사이 |4| 2005-06-22 이재복 9681
11970 [생활묵상] 세상이 다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. |2| 2005-08-16 유낙양 9685
13637 † 이 주간의 사색 : 평신자의 본분, 그리고 그 신원에 대한 고찰 / 하 ... 2005-11-20 송규철 9682
15846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결단 (제3일) |2| 2006-02-22 조영숙 9688
16276 * 회자정리[會者定離] 2006-03-10 김성보 9686
16571 바꾸지 않아도 돼! |12| 2006-03-22 황미숙 96812
17063 주홍글씨 |2| 2006-04-11 박영희 9684
17990 삼위일체/노성호 신부 2006-05-24 조경희 9683
18469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. 2006-06-16 주병순 9681
18952 (126) 어쩜 그렇게 작을 수가 있니? |10| 2006-07-10 유정자 9686
20747 ♥ 영성체 후 묵상 (9월21일)♥ |15| 2006-09-21 정정애 9688
21094 주먹은 또 다른 주먹을 |3| 2006-10-03 양승국 968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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