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466 받아들임이 살(존재)게 한다. (루카4,14-22ㄱ) 2021-01-07 김종업 9700
144023 정말 일꾼이 부족할까? 화요일 복음묵상 |2| 2021-01-25 강만연 9701
144258 도란도란 *연중제4주간 수요일 독서묵상글 / 시련과 인내 2021-02-03 김종업 9700
15019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5-13/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... 2021-10-07 한택규 9701
151230 <영광의 표징이 되는 상처들> 2021-11-26 방진선 9700
15378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2-03-15 주병순 9700
1539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22-03-23 김명준 9702
155160 매일미사/2022년 5월 19일[(백) 부활 제5주간 목요일] 2022-05-19 김중애 9700
156109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23 |1| 2022-07-05 김중애 9701
1597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27) |1| 2022-12-27 김중애 9708
318 시성식20주년기념 성지순례안내 2003-08-16 박용순 9700
7277 온고지신(6/17) |1| 2004-06-17 이철희 9694
8635 오늘을 지내고 2004-12-06 배기완 9691
9412 양심 |1| 2005-02-11 노병규 9691
9419     25년전 훔친 펜치값 되돌려준 '양심맨' |1| 2005-02-11 노병규 6591
9659 (32) 사랑으로 남은 빚 |5| 2005-02-26 유정자 9697
10452 ♧ 모르는 것이 죄였습니다... 2005-04-15 박종진 9691
1129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6-16 노병규 9694
11970 [생활묵상] 세상이 다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. |2| 2005-08-16 유낙양 9695
13119 예언자 2005-10-27 유대영 9690
13732 (419) 영심씨 고마워요. |6| 2005-11-24 이순의 9697
14018 쫓기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|8| 2005-12-08 황미숙 9697
14217 어느 소방관의 기도 |2| 2005-12-16 노병규 9699
14573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.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 ... 2005-12-31 양다성 9691
14790 1월9일 야곱의 우물-세례란/봉헌준비(10일째) |5| 2006-01-09 조영숙 9698
14990 다마스커스의 성 요한 사제의 「신앙 선언」 2006-01-16 장병찬 9690
15151 이것도 아니고, 저것도 아닌 존재 |16| 2006-01-23 황미숙 96913
18485 [강론] 성체성혈대축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수도회) |4| 2006-06-17 장병찬 9695
18835 (118) 말씀>'익숙함'도 분별없는 것은 버려야 |2| 2006-07-05 유정자 9693
19984 믿~쉽니다 |4| 2006-08-24 노병규 96912
20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0| 2006-09-21 이미경 96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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