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427 기도가 약(藥)이랍니다ㅣ 홍문택 신부님 |4| 2007-02-15 노병규 9699
27393 오늘의 묵상(5월9일) |11| 2007-05-09 정정애 9697
29574 슬픔의 체험. |8| 2007-08-21 유웅열 9698
30558 ◆ 외로움 . . . . . [김상조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] |11| 2007-10-03 김혜경 96915
31670 ◆ 첫 길들이기 . . . . . . [정채봉 님] |13| 2007-11-19 김혜경 96910
32012 12월 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 21-24 묵상/ 감사와 행복 |8| 2007-12-04 권수현 9695
32051 눈오는 날의 기도 |7| 2007-12-05 임숙향 9696
33279 사진묵상 - 개 팔자 2008-01-28 이순의 9694
35420 '금지된 지식'을 위해 영혼을 팔다 / '파우스트' [괴테] |6| 2008-04-16 장이수 9693
367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6-07 이미경 96917
3675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6-07 이미경 3794
37987 7월 28일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8-07-27 노병규 96918
39064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9-12 노병규 96912
41774 12월 8일 한국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 ... |1| 2008-12-08 노병규 96915
420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성의 세 단계 |4| 2008-12-16 김현아 9698
42156 주님께서 이미 가까이오셨으니..... |3| 2008-12-20 김경애 9694
42183 대림 제 4주일-가슴에 성전, 마음의 구유 |2| 2008-12-21 한영희 9696
46754 나는 과연얼마나하느님의소리에귀기울이며살았나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6-12 박명옥 9693
50406 11월 4일 수요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1| 2009-11-03 노병규 96915
51080 깨어있어라.그날과 그시간이 언제올지모른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1-30 박명옥 9695
51082     Re:깨어있어라.그날과 그시간이 언제올지모른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1-30 박명옥 3995
56472 <성령기도회 간증> 2010-06-10 김종연 9695
596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1-01 이미경 96915
676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1-09-21 이미경 96913
70879 1월 31일 화요일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2012-01-31 노병규 96917
73233 5월 21일 부활 제7주간 월요일(교육주간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5-21 노병규 96922
73755 6월 15일 예수성심대축일(사제성화의 날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6-15 노병규 96920
92955 대림초의 첫 불 2014-11-30 강헌모 9691
93612 의기 소침 |1| 2015-01-02 김중애 9690
94424 † 매일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- 우경민 신부(살레시오회) -2015년 02 ... 2015-02-05 김동식 9690
9452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2-10 이미경 9698
9693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5-22 이미경 969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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