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69 웬수 |3| 2005-10-03 이인옥 9705
12956 귀히 여김을 받는 삶을 살려면 2005-10-19 장병찬 9705
13318 하늘위에도 그대들의 노래가/아름다운사제 |1| 2005-11-05 노병규 9704
13877 그날 눈먼 이들도 보게 되리라. |2| 2005-12-02 양다성 9701
14221 ▶말씀지기>12월 16일 거룩함은 일생의 여정이라는 사실을.. 2005-12-16 김은미 9703
14789 이제는 우리가 효도 할 차례입니다 |10| 2006-01-09 조경희 9707
15370 [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]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2006-02-01 장병찬 9700
15375 "다만 당신 덕이옵니다." |12| 2006-02-02 조경희 97011
15456 장애우 영수 !!! |3| 2006-02-06 노병규 9706
16273 극복되어야 할 ‘끼리끼리’ 문화 |5| 2006-03-10 양승국 97014
16307 예수님의 변모 이야기 |1| 2006-03-12 정복순 9702
16551 3월 21일 야곱의 우물-가엾게 여기는 마음의 용서 |5| 2006-03-21 조영숙 9709
18682 폴락(POLLOCK): 질투심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에게 드리는 편지 / 김 ... |14| 2006-06-27 박영희 97010
18993 (130) 발 이야기 |5| 2006-07-12 유정자 9705
19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6-07-27 이미경 9706
19556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0) / 3할 6푼 7리의 타율 |7| 2006-08-06 박영희 9707
21567 성경을 읽는 태도 2006-10-18 장병찬 9703
22470 아마존 강의 악어와 수달 |2| 2006-11-17 배봉균 9705
24129 [오늘복음묵상]두 달간 기쁘게 하는 한 마디 칭찬ㅣ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1-05 노병규 97011
25261 [강론] 와서 보시오 ㅣ강길웅 신부님 |5| 2007-02-09 노병규 97011
25978 나는 왜 기도를 하면서도 욕을 할까 |3| 2007-03-09 지요하 9703
29956 9월 7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9-06 노병규 97013
30454 ♡ 보고싶은 내 동생아... ♡ |3| 2007-09-28 이부영 9700
30660 10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 13-16 묵상/ 은혜를 아는 사람 |2| 2007-10-05 권수현 9702
31474 오늘의 말씀(11월9일) |27| 2007-11-09 정정애 97011
32198 오늘의 묵상(12월13일) |16| 2007-12-13 정정애 97010
32500 12월 26일 수요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12-25 노병규 97012
32712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. |5| 2008-01-04 유웅열 9704
32973 가슴으로 우리를 보아주는 사람! |10| 2008-01-15 황미숙 97013
33356 십자가 의 행복 (이재민 신부님의글중) |2| 2008-01-31 최익곤 97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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