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10 과연 우리 힘만의 신앙인가? 2005-04-18 임소영 9712
11203 야곱의 우물(6월 8 일)-♣ 연중 제10주간 수요일(완성) ♣ 2005-06-08 권수현 9712
11359 겨울과 봄 사이 |4| 2005-06-22 이재복 9711
1182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8-01 박종진 9712
12669 웬수 |3| 2005-10-03 이인옥 9715
14795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8. 성공회 사제가 보내 온 편지 |2| 2006-01-09 박종진 9717
14942 "잡을 끈이 없구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2006-01-14 김명준 9714
15370 [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]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2006-02-01 장병찬 9710
15375 "다만 당신 덕이옵니다." |12| 2006-02-02 조경희 97111
15491 2월 7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사람의 전통 |4| 2006-02-07 조영숙 97110
15641 무상(無償)의 선물 |4| 2006-02-13 이인옥 97114
15840 내가 살아왔고 살아갈 하느님 나라는... !!! |2| 2006-02-22 노병규 9717
16140 명 설교보다 따뜻한 떡라면 한 그릇이 |7| 2006-03-05 양승국 97119
16273 극복되어야 할 ‘끼리끼리’ 문화 |5| 2006-03-10 양승국 97114
16824 사순제5주일 중고등부 미사 강론 2006-04-01 심교린 9710
18754 33세에 죽은 두 사람 2006-06-30 장병찬 9717
20211 ♥ 영성체 후 묵상 (9월1일) ♥ |19| 2006-09-01 정정애 9717
21567 성경을 읽는 태도 2006-10-18 장병찬 9713
22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6-11-22 이미경 9717
22780 그리스도왕 대축일 (고등부 강론)신앙의 달력을 되돌아 봅시다 |4| 2006-11-26 오상옥 9715
25261 [강론] 와서 보시오 ㅣ강길웅 신부님 |5| 2007-02-09 노병규 97111
25978 나는 왜 기도를 하면서도 욕을 할까 |3| 2007-03-09 지요하 9713
30454 ♡ 보고싶은 내 동생아... ♡ |3| 2007-09-28 이부영 9710
30739 10월 9일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10-09 노병규 97112
32500 12월 26일 수요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12-25 노병규 97112
32607 아버지시여 ! |33| 2007-12-31 박계용 97114
35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4-21 이미경 97110
35571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7탄 |4| 2008-04-21 이미경 4192
37590 어떻게 기도를 드려야 하나? |6| 2008-07-11 유웅열 9717
43262 무엇을 위한 회개인가? .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5| 2009-01-26 김광자 9715
440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과 기도 |9| 2009-02-22 김현아 971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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