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67 성경을 읽는 태도 2006-10-18 장병찬 9713
22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6-11-22 이미경 9717
22780 그리스도왕 대축일 (고등부 강론)신앙의 달력을 되돌아 봅시다 |4| 2006-11-26 오상옥 9715
25978 나는 왜 기도를 하면서도 욕을 할까 |3| 2007-03-09 지요하 9713
27513 우리를 친구로 불러 주셨습니다. |3| 2007-05-14 윤경재 9717
30454 ♡ 보고싶은 내 동생아... ♡ |3| 2007-09-28 이부영 9710
30739 10월 9일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10-09 노병규 97112
32607 아버지시여 ! |33| 2007-12-31 박계용 97114
35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4-21 이미경 97110
35571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7탄 |4| 2008-04-21 이미경 4192
37590 어떻게 기도를 드려야 하나? |6| 2008-07-11 유웅열 9717
40070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들이기 - 연중 제 29 주일, 전교주일 |4| 2008-10-19 김현아 9719
43262 무엇을 위한 회개인가? .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5| 2009-01-26 김광자 9715
445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머슴 영성 |6| 2009-03-11 김현아 97112
49122 성십자가 현양 축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15 박명옥 9715
536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신론자 |5| 2010-03-04 김현아 97118
575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라지가 존재하는 이유 |4| 2010-07-27 김현아 97117
5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9-20 이미경 97112
61217 1월 6일 주님 공현 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1-06 노병규 97114
62090 2월 16일 연중 제6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2-16 노병규 97119
648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5-31 이미경 97116
664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8-02 이미경 97117
702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1-09 이미경 97115
703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1-10 이미경 97114
736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06-08 이미경 97119
73849 6월 20일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20 노병규 97118
8717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2-10 이미경 97113
89019 ♡ 희망이 오늘을 감당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5-07 김세영 9716
89897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6월 17일 화요일 복 ... 2014-06-17 신미숙 97113
9085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한없이 부드러운 하느님 |2| 2014-08-10 노병규 97119
92499 ▶초대와 기회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성 가를로 보 ... |2| 2014-11-04 이진영 97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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