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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008 2020년 2월 12일[(녹) 연중 제5주간 수요일] 2020-02-12 김중애 9730
136919 무관심한 채 있을 수 없다. 2020-03-21 김중애 9731
143871 2021년 1월?19일(화) 독서묵상글 영혼의 닻 (히브리 6,13-20) 2021-01-20 김종업 9730
144538 <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(美)과 선함(善)을 보는 것> 2021-02-14 방진선 9730
14632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60) ‘21.4.24.토 |1| 2021-04-24 김명준 9732
146432 부활 제4주간 목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4-28 김대군 9730
151441 하느님 공부 -하느님께 대한 갈망, 배움에 대한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21-12-07 김명준 9737
156141 ★★★† 한 영혼을 통해 ‘셋째 피앗’을 발하시려는 까닭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06 장병찬 9730
1223 오늘은 단식일 2009-04-10 김근식 9730
8465 준주성범 제25장 우리의 온 생활을 열심히 개선할 것[3] 2004-11-13 원근식 9721
9565 야곱의 우물(2월 21일)--♣ 당신 뜻대로 ♣ |4| 2005-02-21 권수현 9723
11071 연중 제8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5-27) |3| 2005-05-27 노병규 9726
1119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07 박종진 9724
1121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08 박종진 9722
11966 (퍼온 글) 그리운 아버님 2005-08-16 곽두하 9722
12184 뉴올리온즈에서 참사를 당하신 모든분들을 위해서.. (함께 기도해주세요!) |1| 2005-09-04 노병규 9724
123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14 노병규 9727
12622 10월은 묵주기도 성월 2005-10-01 노병규 9726
12939 루터는 참된 성모신심가였다 2005-10-18 장병찬 9724
13748 11월25일-예고편보다는 전체에 맘을 쓰자/변하지 않는 것 |7| 2005-11-25 조영숙 9726
14154 하늘아,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. 2005-12-14 양다성 9721
14621 *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. 2006-01-02 주병순 9720
14737 (437) 긴 여행에 관한 약속 |4| 2006-01-06 이순의 9726
14925 (439) 긴 여행에 관한 약속 --- 셋 --- (26쪽 부터 30쪽까지 ... |1| 2006-01-14 이순의 9722
17674 성모성월에 ...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..그리움으로 |1| 2006-05-08 임숙향 9723
18164 삶의 의미 2006-06-02 장병찬 9722
18199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06-06-04 주병순 9722
18445 성체조배 |3| 2006-06-15 노병규 9729
1932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(20)/단련시키는 기회를 박탈당하면 |8| 2006-07-27 박영희 97210
20462 [오늘복음묵상] 골이 잔뜩 나서 / 김경희 수녀님 |6| 2006-09-11 노병규 97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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