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721 하느님은 시련을 통해 우리를 단련하신다. |1| 2021-12-21 김중애 9744
15343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'연중 제8주일'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(루카6,39 ... 2022-02-27 한택규 9741
15763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9-18 김명준 9740
1606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2.04) |3| 2023-02-04 김중애 9747
8864 준주성범 제2권 제12장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1~2 |2| 2004-12-29 원근식 9731
10932 ♧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5-18 박종진 9736
11013 장미 원 2005-05-23 김성준 9731
1121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08 박종진 9732
1194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15 노병규 9732
1230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9-12 박종진 9734
123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14 노병규 9737
12622 10월은 묵주기도 성월 2005-10-01 노병규 9736
12939 루터는 참된 성모신심가였다 2005-10-18 장병찬 9734
14265 길이 열려 있습니다. 2005-12-18 김성준 9730
14621 *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. 2006-01-02 주병순 9730
14909 13일 야곱의 우물-자신의 들것/봉헌 준비 (14일째) |4| 2006-01-13 조영숙 9738
14955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들 |5| 2006-01-15 이인옥 9739
15642 35. 하느님의 뜻에 대하여 |8| 2006-02-13 이인옥 97310
15682 "급한김에 안경이라도 끼워주실수 있도록..." |19| 2006-02-15 조경희 97319
18199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06-06-04 주병순 9732
18317 삶이란 |2| 2006-06-09 최태성 9733
19352 < 38 > 두 물통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7-28 노병규 9739
20852 +영적과 영성이란 무슨 뜻 인가요? 2006-09-25 김석진 9730
20885     Re: 영성이란? (펌) 2006-09-26 이현철 1,7631
20995 [강론]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, 연중 제26주일, 군인주일(조욱현 ... 2006-09-30 장병찬 9732
21329 우리 신부님을 돌려 주세요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6-10-11 최영자 9737
221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11-06 이미경 9738
23092 [저녁 묵상] 기다림 |5| 2006-12-05 노병규 9737
23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6-12-11 이미경 9736
24661 †♠~ 16. 이민식 빈첸시오 할아버지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 ... |8| 2007-01-20 양춘식 9736
262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3-21 이미경 97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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