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268 [오늘복음묵상]요나보다 더 크고, 솔로몬보다 더 위대한 사람 / 박상대 신 ... |1| 2006-07-24 노병규 9753
20151 ‘죽어야 산다.’ 최고의 역설 입니다 |4| 2006-08-30 노병규 9753
20234 ♤ 새벽기도 ♤ |4| 2006-09-02 노병규 9753
203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6-09-06 이미경 9758
20828 < 11 > 괴짜수녀일기 / 보약보다 더한 아침잠 5분 |3| 2006-09-24 노병규 97512
21815 [새벽 묵상] '작은 것에 충성하라' |3| 2006-10-27 노병규 9755
22028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8. 내 삶의 파수꾼 ( 마르 13,32~ ... |2| 2006-11-03 박종진 9752
23086 (270) 고요한 밤 거룩한 밤 / 전 원 신부님 |14| 2006-12-05 유정자 9754
24827 [오늘 복음묵상] 주일이 기다려져요ㅣ양승국 신부님 |7| 2007-01-26 노병규 97512
29118 기도.....임종을 지켜보며 |8| 2007-07-29 김종업 9759
29863 분노속에 남은 사랑 / 이인주 신부님 |18| 2007-09-02 박영희 97512
31364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일차 |5| 2007-11-05 노병규 9757
35942 하늘에 계신 우리 압바(Abba)! <예수승천 대축일> 김지영 사무엘 ... |5| 2008-05-03 김종업 9757
61442     Re:하늘에 계신 우리 압바(Abba)! <예수승천 대축일> 김지영 사 ... 2011-01-16 백업순 3230
365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5-29 이미경 97515
3656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5-29 이미경 2521
38548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. |6| 2008-08-21 유웅열 9755
38625 ◆ 인생은 폼인가 질인가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8-25 노병규 9753
42206 즐거운 성탄과 함께 행복한 연말되십시오. |1| 2008-12-22 박명옥 9755
42650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|2| 2009-01-05 주병순 9752
469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 ... |6| 2009-06-21 김현아 97511
47845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8 박명옥 9754
50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0-24 이미경 97513
53190 2월 16일 연중 제6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02-16 노병규 97519
53269 2월 19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2-19 노병규 97520
55594 5월 11일 부활 제6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5-11 노병규 97519
575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10-07-27 이미경 97518
61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1-01-02 이미경 97516
68715 11월 8일 연중 제32주간 화요일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11-08 노병규 97515
711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12 이미경 97512
730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5-14 이미경 97515
73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6-25 이미경 97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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