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75 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낙양자매님이 보내오신 부활계란 |3| 2005-03-30 노병규 9761
10289 아 빠 ! 2005-04-05 이재복 9761
10569 준주성범 제4권 10장 영성체를 궐하지 말 것1~3 |1| 2005-04-22 원근식 9763
12206 밝은 미소 2005-09-05 정복순 9761
12822 (펌) 내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다면 2005-10-11 곽두하 9763
12861 말씀을 실천하며 2005-10-13 정복순 9761
14358 21일-사람은 간이역,하느님은 종착역/소화 데레사께(넷째 날) |4| 2005-12-21 조영숙 9766
14624 일개 배우 나부랭이라고 소개합니다. |2| 2006-01-02 노병규 9769
14869 기도 부탁드립니다! 단 한순간만 이라도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. |3| 2006-01-11 윤태영 9767
14976 16일 야곱의 우물-단식에 대한 질문/봉헌준비(17일째) |4| 2006-01-16 조영숙 9768
15373 소공동체 !!! |2| 2006-02-02 노병규 9767
17195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23일째 ◈ |2| 2006-04-17 조영숙 9764
18145 빈 배가 되어라! |1| 2006-06-01 임성호 9762
20750 또 하나의 너는 누구인가? |1| 2006-09-21 홍선애 9768
20828 < 11 > 괴짜수녀일기 / 보약보다 더한 아침잠 5분 |3| 2006-09-24 노병규 97612
23086 (270) 고요한 밤 거룩한 밤 / 전 원 신부님 |14| 2006-12-05 유정자 9764
24030 [오늘 복음묵상] “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.” l 양승국 신부님 |8| 2007-01-02 노병규 97612
24823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나의 자리를 찾아서 |10| 2007-01-26 노병규 97613
27730 공동체의 내적일치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법 |2| 2007-05-24 윤경재 9762
28128 오늘의 묵상 (6월13일) |13| 2007-06-13 정정애 9769
29682 단순한 눈 / 조 인영 신부님 |15| 2007-08-25 박영희 97612
29695 [주일강론] 보편된 정신을 살리자 - 배광하 신부님 2007-08-26 노병규 9768
31364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일차 |5| 2007-11-05 노병규 9767
31667 (402) 마지막 편지 / 전 원 신부님 |16| 2007-11-19 유정자 9769
31983 오늘의 복음 묵상 - 예수님을 감동시킨 백인대장의 믿음 |5| 2007-12-03 박수신 9764
33316 "영적 감각의 훈련" - 2008.1.29 연중 제3주간 화요일 |2| 2008-01-29 김명준 9766
37168 오늘의 묵상(6월 24일)[(백)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] |13| 2008-06-24 정정애 97612
380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8-01 이미경 97613
38081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8-08-01 이미경 2853
39143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. 2008-09-15 주병순 9761
40387 하느님을 사랑하면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연중 29주 강론) |1| 2008-10-29 송월순 97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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