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0 어느 회장님의 기도로 환자가 치유됨을 목격함 |1| 2008-06-24 김말이 1,6854
1110 내가 본 천주교회 문제는 이것이다 |16| 2008-09-03 문병훈 2,7394
1144     Re:내가 본 천주교회 문제는 이것이다 2008-10-23 임현덕 1,0390
1173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 2부 |6| 2008-11-17 문병훈 2,0454
1185 주님은 나의 기쁨 |6| 2008-12-18 신기수 2,1234
1203 바로 이 순간 삶 안에서 만나는 예수님 |5| 2009-02-14 이유정 1,9254
1208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.(루가2,30) |2| 2009-02-24 송규철 1,5224
1213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 ! 2009-03-03 박관우 1,4144
1271 그때 그시간..... |5| 2009-07-18 윤종인 1,5104
1296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을... |2| 2009-10-01 이근호 9134
1321 아픈 무릎 관절이 낫다... |2| 2009-12-18 윤종인 1,5414
1335 이상한 목소리 |1| 2010-03-11 신상미 1,6634
1337     Re:이상한 목소리 2010-03-16 김혜자 1,3291
1361 엄마의 기도 |2| 2010-07-23 이명규 1,3404
1363 하느님은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. |8| 2010-07-30 김근식 1,8034
1374 스테파노, 원뿔 속을 날다. |3| 2010-09-11 김형기 8624
1375 내 체험과 깨닮음과 주님에 뜻대로 하옵소서 |2| 2010-09-17 문병훈 1,1464
1447 나는 욥처럼 살았다 |2| 2011-08-20 안도상 7414
1466 천사를 만나다 |12| 2011-11-10 김시철 2,4864
1470 주님께 봉헌한다는 의미는 결국 행복으로의 길 입니다 |10| 2011-12-19 이정임 9464
1473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언어가 있습니다 |4| 2012-01-21 이정임 5754
1474 처음 해 본 묵상 |4| 2012-01-22 이유희 5304
1483 예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시다. |1| 2012-02-01 이유희 5904
1494 평일미사 은혜 |4| 2012-02-13 이희자 1,2424
1525 기도와 분심 어두움 |4| 2012-06-10 이유희 8484
1527 징그러운 놈들 |4| 2012-06-19 이유희 7224
1534 (3) 찐~한 사랑의 정표 |3| 2012-07-06 김정숙 8424
1566 (8) 나를 위로해 다오. |9| 2012-09-20 김정숙 4,1654
1567 나를 부르신 예수님, 성 시간 |7| 2012-09-20 김은정 5884
1569 사랑하는 교우님들께 이 시편을 알려드립니다 |3| 2012-09-20 장서림 6504
1570 내 딸을 살리신 주님 2012-09-20 장서림 7094
1573 나를 찾아주신 성 비오 신부님 |2| 2012-09-21 장서림 8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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