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705 고 스톱의 황금률! 2006-01-05 임성호 9773
14826 이웃에 대한 겸손이 우리 모두를 자유케한다. 2006-01-10 임성호 9772
17004 가장 충만한 자기실현의 장(場), 십자가 2006-04-08 양승국 97716
17740 '봉사와 섬김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5-11 정복순 97713
18437 나는 든든하다오. 내 주인과 함께 있으니!/정구평 신부님 |8| 2006-06-15 박영희 9773
18679 '좁은 길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27 정복순 9771
18862 [오늘복음묵상]나도 남의 죄를 사할 수 있다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06 노병규 9773
18958 [아침묵상] 하느님께 청(請)하는 기도 |3| 2006-07-11 노병규 9776
20696 천국은행 통장 (꼭 들어야 할 예금이 있습니다) |5| 2006-09-19 장병찬 9776
21405 [오늘 복음묵상]자유에 의한 선과 악의 선택/박상대 신부님 |2| 2006-10-13 노병규 9774
29202 ** 바람 불고 불길 일거니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6| 2007-08-03 이은숙 9779
31466 11월 9일 금요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1-09 노병규 9779
33093 "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" |1| 2008-01-20 유경애 9772
36241 사는 게 기도이고 사는 게 죄이다 |2| 2008-05-15 김용대 9774
396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10-05 이미경 97711
39946 ** 차동엽 신부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15 이은숙 9772
40759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08-11-08 주병순 9771
43698 [사목일기] "주님,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." 2009-02-10 노병규 9776
43903 김 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으로 부터 받은 인생의 가르침!(배극만) |2| 2009-02-17 임성호 9773
45397 4월 1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4,13-35 묵상/낯선 이 안에서 낯익 ... |3| 2009-04-15 권수현 9777
46484 바람 불고 불길 일거니 ............. 차동엽 신부님 |1| 2009-05-31 이은숙 9773
474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을 주는 사람 |7| 2009-07-11 김현아 97714
483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8-15 이미경 97711
48359     Re:영명축일 축하해요! |9| 2009-08-15 박계용 3,0284
50339 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0-31 노병규 97713
52558 1월 25일 월요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10-01-25 노병규 97716
58890 9월 30일 목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2010-09-30 노병규 97716
59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10-08 이미경 97717
6838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떤 나무에 물을 줄 것인가? 2011-10-25 김혜진 97714
720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을 통한 깨달음이 주는 자유 2012-03-27 김혜진 97710
74161 본당신부와 본당수녀 2012-07-04 강헌모 97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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