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612 12.02.화 / 한상우 신부님 2025-12-02 강칠등 1254
186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2) 2025-12-02 김중애 1244
186616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2025-12-02 김중애 824
186619 이영근 신부님_“그렇습니다. 아버지!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 ... 2025-12-02 최원석 734
186627 12월 2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12-02 강칠등 914
186628 [슬로우 묵상] 철부지들 - 대림 1주간 화요일 |2| 2025-12-02 서하 834
186633 입과 혀의 재앙 2025-12-03 김중애 964
186642 [슬로우 묵상] 내 곁에 -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|2| 2025-12-03 서하 1044
186648 12.04.목 / 한상우 신부님 2025-12-04 강칠등 1324
186651 양승국 신부님_목숨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쉼없이 반복되어야 할 기도와 ... 2025-12-04 최원석 1014
186652 이영근 신부님_“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”(마태 7,21) 2025-12-04 최원석 854
186656 [생명] 보이지 않는 시작 - 들어가며 |1| 2025-12-04 서하 774
186658 [생명] 대림 1주간 월 - '꼴'보다 먼저 오는 '예'의 순간 |1| 2025-12-04 서하 654
1866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5) 2025-12-05 김중애 1444
186665 어머니를 보고싶은 사제의글 2025-12-05 김중애 1474
186671 양승국 신부님-찬란한 명품으로 재탄생시켜주시는 주님! 2025-12-05 최원석 1234
186674 [생명] 대림 1주간 화- 숨겨진 은총을 알아보는 순간 2025-12-05 서하 914
186675 [대림 제1주간 금요일] 2025-12-05 박영희 1104
186698 [생명] 대림 2주일 - 하느님의 숨이 들어오는 순간 |1| 2025-12-06 서하 664
186743 양승국 신부님_작고 겸손한 이들에게만 발현하시는 성모님! 2025-12-09 최원석 934
1867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1) 2025-12-11 김중애 1004
186772 작은것을 소중히 할때 2025-12-11 김중애 684
186776 이영근 신부님_“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.”(마태 11,12) 2025-12-11 최원석 624
186799 12월 12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12 강칠등 1254
186807 옳바른 자세 2025-12-13 김중애 724
186808 끼 많은 신부 2025-12-13 김중애 854
186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4) 2025-12-14 김중애 2244
186845 12.15.월 / 한상우 신부님 2025-12-15 강칠등 704
1868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5) 2025-12-15 김중애 1094
186859 [생명] 대림 3주간 화요일 - 뉘우침, 존재가 다시 형성되는 시간 2025-12-15 서하 6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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