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080 이영근 신부님_“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”(루카 9,9) 2025-09-25 최원석 1824
1851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온전한 삶 “회개하라, 배워라, 섬겨라, 나누 |2| 2025-09-28 선우경 1374
185147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도 한때 난민이셨습니다! 2025-09-28 최원석 1474
185148 이영근 신부님_“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.”(루카 16, ... 2025-09-28 최원석 1544
185153 [연중 제26주일 다해,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] 2025-09-28 박영희 1784
18517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과 만남의 여정 “참나의 발견, 천사적 삶” |1| 2025-09-29 선우경 1874
185192 인생(人生)을 바꾸고 싶다면 세가지 버릇을 바꿔라. 2025-09-30 김중애 2044
185196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의 방식은 철저하게도 사랑과 자비, 인내와 용서, 헌신 ... 2025-09-30 최원석 1804
185201 오늘의 묵상 [09.30.화] 한상우 신부님 2025-09-30 강칠등 1484
185213 영혼을 맑게 하는 글 2025-10-01 김중애 1424
185224 이영근 신부님_ “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 ... 2025-10-01 최원석 1654
185227 [슬로우 묵상] 그것으로 충분하다-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 ... |2| 2025-10-01 서하 1814
18524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삶은 선물인가 짐인가? “주님의 참 좋은 선물 |3| 2025-10-02 선우경 1654
185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2) 2025-10-02 김중애 1864
185244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! 2025-10-02 최원석 1684
185248 [슬로우 묵상] 거꾸로 선 사다리 - 수호천사 기념일 |1| 2025-10-02 서하 1694
185275 10월 3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03 강칠등 1854
185276 오늘의 묵상 [10.03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03 강칠등 1564
185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4) 2025-10-04 김중애 1694
185292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. 2025-10-04 김중애 1734
185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5) 2025-10-05 김중애 2204
1853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7) 2025-10-07 김중애 2444
18535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의 일상화, 회개의 훈련 “회개와 환대” |1| 2025-10-07 선우경 1944
185357 오늘의 묵상 [10.07.화.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] 한상 ... 2025-10-07 강칠등 1954
18537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기도 “회개와 배움의 여정” |2| 2025-10-08 선우경 1844
185377 양승국 신부님_ 우리 하느님, 결코 두렵거나 어려운 분이 아닙니다! 2025-10-08 최원석 2154
185383 전삼용 신부님_주님의 기도는 나침반이다 |1| 2025-10-08 최원석 1964
18538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둘 (짧은 동화) 2025-10-09 양상윤 2104
1853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09) 2025-10-09 김중애 1664
18539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간절하고 진실하고 항구한 기도 “기도와 삶” |1| 2025-10-09 선우경 19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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