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602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2025-09-03 김중애 2564
184608 [슬로우묵상] 사랑은 먼저 온다 -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|2| 2025-09-03 서하 1754
184628 이영근 신부님_“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.”(루카 5,5 ... 2025-09-04 최원석 1784
184635 [슬로우 묵상] 나는 낡은 거문고 -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|1| 2025-09-04 서하 2784
18466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그리스도 예수님 중심의 삶 “분별의 잣대이자 |2| 2025-09-06 선우경 1914
1846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07) |1| 2025-09-07 김중애 2144
18469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주님의 제자답게 삽니까? “사랑하라, |1| 2025-09-07 선우경 1654
184740 양승국 신부님_ 과분하게도 별 도움 안되는 우리를 사도로 부르시는 주님! 2025-09-09 최원석 1444
184741 이영근 신부님_“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.”(루카 ... 2025-09-09 최원석 2254
18476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과 불행? 원리는 사랑이죠! 2025-09-10 김백봉 1894
184777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... 2025-09-11 최원석 1944
18480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너 자신을 알라! <회개의 여정> “무지에 |1| 2025-09-12 선우경 1464
184805 이영근 신부님_“위선자야,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”(루카 6,4 ... 2025-09-12 최원석 1804
184847 양승국 신부님-세상 억울할 때는? 십자가를 바라보셔야만 합니다! 2025-09-14 최원석 1494
184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5) 2025-09-15 김중애 1724
184867 이영근 신부님_ “예수님의 십자가 밑에는 그분의 어머니께서 서 계셨습니다. ... 2025-09-15 최원석 1474
184895 [연중 제24주간 화요일,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 2025-09-16 박영희 1314
184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17) 2025-09-17 김중애 1514
184929 오늘의 묵상 [09.18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09-18 강칠등 1284
184954 이영근 신부님_“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.”(루카 8,1) 2025-09-19 최원석 1384
185020 양승국 신부님_끊임없이 하향하시는 하느님! 2025-09-22 최원석 1694
185021 이영근 신부님_“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... 2025-09-22 최원석 1614
1850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23) 2025-09-23 김중애 1734
185039 양승국 신부님_기쁨과 영광의 상처! 2025-09-23 최원석 2114
185040 이영근 신부님_ “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 ... 2025-09-23 최원석 2684
185050 이영근 신부님_“길을 떠날 때에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마라. 지팡이도 여행 ... 2025-09-24 최원석 1774
185051 송영진 신부님_<길을 떠날 때에 빈손으로 가라는 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.> 2025-09-24 최원석 1564
185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24) 2025-09-24 김중애 2284
185061 오늘의 묵상 (09.24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9-24 강칠등 1784
18507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‘우정의 여정’ “회개와 겸 |1| 2025-09-25 선우경 15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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