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2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부자의 구원 “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” |1| 2025-08-19 선우경 2124
184256 이영근 신부님_“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으로 ... 2025-08-19 최원석 2034
184262 ■ 당장 보상이 없어도 주님위한 일에는 늘 기쁨이 / 연중 제20주간 수요 ... 2025-08-19 박윤식 2214
1842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0) 2025-08-20 김중애 2314
184285 오늘의 묵상 (08.20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20 강칠등 2444
1843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1) 2025-08-21 김중애 2034
184305 인연도 세월따라 변한다. 2025-08-21 김중애 1784
184312 이영근 신부님_“그대는 혼인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?”(마 ... 2025-08-21 최원석 1864
184326 [슬로우 묵상] 환대 -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|1| 2025-08-21 서하 2144
184334 오늘의 묵상 (08.22.금.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) 한상우 신부 ... 2025-08-22 강칠등 1474
184338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|4| 2025-08-22 조재형 2954
184351 연중 제21 주일 |2| 2025-08-23 조재형 2694
1843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(中心)의 지혜로운 삶 “무지(無知 |2| 2025-08-23 선우경 1844
18439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복음적 삶 “회개와 개혁; 원천의 순수에로 돌 |2| 2025-08-25 선우경 1724
184397 [슬로우 묵상] 외침 -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|1| 2025-08-25 서하 1464
184398 양승국 신부님_깊이 있고 감미로운 기도 생활을 맛보았다면! 2025-08-25 최원석 1724
184399 이영근 신부님_ “어리석고 눈먼 자들아! 무엇이 더 중요하냐?”(마태 23 ... 2025-08-25 최원석 1594
1844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5) 2025-08-25 김중애 1794
18441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선물 인생 “삶은 선물이자 평생 과제이다” |2| 2025-08-26 선우경 1454
184418 이영근 신부님_“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.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... 2025-08-26 최원석 1294
184461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|4| 2025-08-28 조재형 2204
184467 이영근 신부님_ “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?”(마태 ... 2025-08-28 최원석 1674
1844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28) 2025-08-28 김중애 1664
184493 오늘의 묵상 [08.29.금] 한상우 신부님 2025-08-29 강칠등 2194
184503 연중 제22 주일 |3| 2025-08-30 조재형 2294
1845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31) 2025-08-31 김중애 2224
18453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겸손의 여정 <사다리 공동체에서 순환적 원형 공 |1| 2025-08-31 선우경 2254
184557 이영근 신부님_“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.”(루카 ... 2025-09-01 최원석 1794
18456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.-영적 승리의 주님의 전사(戰士)들 “영적(靈的 |1| 2025-09-02 선우경 1384
1846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03) 2025-09-03 김중애 22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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