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8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2) 2025-08-02 김중애 3754
183875 양승국 신부님_억울하고 이해할 수 없는 죽음 앞에서도 당당하고 의연했던 세 ... 2025-08-02 최원석 4474
183893 이영근 신부님_ “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”(루 ... 2025-08-02 최원석 2784
183920 오늘의 묵상 (08.04.월.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) 한상우 ... 2025-08-04 강칠등 2494
183924 이영근 신부님-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태 14,16) 2025-08-04 최원석 2834
183927 [슬로우 묵상] 물 위를 걷다 -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2| 2025-08-04 서하 3014
1839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5) 2025-08-05 김중애 3284
183938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|3| 2025-08-05 조재형 4184
183944 이영근 신부님_“주님, ~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”(마태 ... 2025-08-05 최원석 2514
183968 오늘의 묵상 (08.06.수.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06 강칠등 2634
183987 이영근 신부님_ “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... 2025-08-07 최원석 6424
18399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제발 “나는 죄인입니다” 좀 그만했으면 ... |1| 2025-08-07 김백봉 2644
183999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|5| 2025-08-08 조재형 3924
184008 노후의 인복을 빛나게 하는 습관 2025-08-08 김중애 2574
184017 오늘의 묵상 (08.09.토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09 강칠등 2264
184049 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. 2025-08-10 김중애 1484
184081 양승국 신부님_비극적인 현실에 좌절하지도 않고, 무너지지도 않으며! 2025-08-11 최원석 2364
184108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|4| 2025-08-13 조재형 3014
1841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"너 자신을 알라!" <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 |1| 2025-08-14 선우경 1784
184157 오늘의 묵상 (08.15.금.성모 승천 대축일 낮 미사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5 강칠등 1904
184166 [성모 승천 대축일] 2025-08-15 박영희 2074
184186 연중 제20 주일 |4| 2025-08-16 조재형 3234
184189 양승국 신부님_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시고 존중하시는 주님! 2025-08-16 최원석 2474
1842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7) 2025-08-17 김중애 2094
184219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|5| 2025-08-18 조재형 4184
1842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원한 생명의 하늘 나라 “나를 따라라” |1| 2025-08-18 선우경 1654
184232 이영근 신부님_ “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.”(마태 19, ... 2025-08-18 최원석 2274
184243 ■ 버리는 텅 빈 빈곤으로 알 찬 충만을 /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|1| 2025-08-18 박윤식 1714
1842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부자의 구원 “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” |1| 2025-08-19 선우경 2124
184256 이영근 신부님_“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으로 ... 2025-08-19 최원석 2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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