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4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신비 관상 체험 “날마다 주님과 새로운 은총의 |1| 2025-07-16 선우경 2934
183488 이영근 신부님_“아버지의 선하신 뜻”(마태 11,26) 2025-07-16 최원석 3114
18349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은 영원한 안식처이다 “온유와 겸손의 배움 |1| 2025-07-17 선우경 3114
183518 [슬로우 묵상] 쉼 -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|1| 2025-07-17 서하 3234
183530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.”(마태 12 ... 2025-07-18 최원석 2974
1835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회개와 영적승리의 삶 “주님과 함께하는 파스카의 |2| 2025-07-19 선우경 2854
18357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환대의 사랑 “주님의 환대를 평생 배워 실천합 |1| 2025-07-20 선우경 3414
18358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여정 “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|1| 2025-07-21 선우경 3874
183592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기적, 새로운 시선으로 동료 인간과 세상을 바라봄! 2025-07-21 최원석 3664
183593 이영근 신부님_ “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!”(마태 1 ... 2025-07-21 최원석 3684
183605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|6| 2025-07-22 조재형 4804
18361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모범 “사도들의 사도; 마리아 |1| 2025-07-22 선우경 3844
183616 이영근 신부님_“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”(요한 20,15) 2025-07-22 최원석 3964
183636 이영근 신부님_“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”(마태 13,3) 2025-07-23 최원석 3764
183683 양승국 신부님_참다운 권력은 섬김에서 나오는 것임을 잊지 맙시다! 2025-07-25 최원석 3664
183684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”(마태 20,23) 2025-07-25 최원석 3604
1836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6) 2025-07-26 김중애 3494
183702 여중 제17 주일 |4| 2025-07-26 조재형 4214
18373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늘에 보물을 쌓는 하느님 중심의 삶 “기도가 |1| 2025-07-27 선우경 3454
1837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8) 2025-07-28 김중애 3774
183771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|4| 2025-07-29 조재형 4124
18377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환대의 사랑, 환대의 집, 환대의 공동체 “베 |2| 2025-07-29 선우경 3494
183779 양승국 신부님_ 무한 리필 에너지 충전소, 베타니아! 2025-07-29 최원석 3704
183792 [슬로우 묵상] 작지만 전부인 -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|2| 2025-07-29 서하 3814
1838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보물 찾기 “오늘 지금 여기가 보물밭입니다” |1| 2025-07-30 선우경 3374
183807 양승국 신부님_ 오늘 우리는 과연 어떤 대상에 최우선권을 부여하고 있을까요 ... 2025-07-30 최원석 4134
183808 이영근 신부님_“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.”(마태 13,44) 2025-07-30 최원석 3514
183809 송영진 신부님_<너무 기쁘니까, 가진 것을 모두 버릴 수 있습니다.> 2025-07-30 최원석 4024
1838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31) 2025-07-31 김중애 4024
18382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톨릭교회가 쇄신에 더딘 이유 2025-07-31 김백봉 33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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