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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신비 관상 체험 “날마다 주님과 새로운 은총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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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6 |
선우경 |
29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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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아버지의 선하신 뜻”(마태 11,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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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6 |
최원석 |
31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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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은 영원한 안식처이다 “온유와 겸손의 배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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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7 |
선우경 |
31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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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 묵상] 쉼 - 연중 제15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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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7 |
서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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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.”(마태 1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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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8 |
최원석 |
29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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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회개와 영적승리의 삶 “주님과 함께하는 파스카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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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19 |
선우경 |
28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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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환대의 사랑 “주님의 환대를 평생 배워 실천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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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0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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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여정 “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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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1 |
선우경 |
3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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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기적, 새로운 시선으로 동료 인간과 세상을 바라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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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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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!”(마태 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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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1 |
최원석 |
36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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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3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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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2 |
조재형 |
48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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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모범 “사도들의 사도;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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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2 |
선우경 |
38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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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”(요한 20,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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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2 |
최원석 |
39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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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”(마태 13,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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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3 |
최원석 |
376 | 4 |
| 183683 |
양승국 신부님_참다운 권력은 섬김에서 나오는 것임을 잊지 맙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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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5 |
최원석 |
36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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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”(마태 20,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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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5 |
최원석 |
36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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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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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6 |
김중애 |
34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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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중 제17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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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6 |
조재형 |
42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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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늘에 보물을 쌓는 하느님 중심의 삶 “기도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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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7 |
선우경 |
345 | 4 |
| 18374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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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8 |
김중애 |
377 | 4 |
| 183771 |
연중 제17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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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9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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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환대의 사랑, 환대의 집, 환대의 공동체 “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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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9 |
선우경 |
34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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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무한 리필 에너지 충전소, 베타니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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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9 |
최원석 |
37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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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슬로우 묵상] 작지만 전부인 - 연중 제17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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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9 |
서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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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보물 찾기 “오늘 지금 여기가 보물밭입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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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30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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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오늘 우리는 과연 어떤 대상에 최우선권을 부여하고 있을까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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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3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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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.”(마태 13,4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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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3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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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진 신부님_<너무 기쁘니까, 가진 것을 모두 버릴 수 있습니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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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3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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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3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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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3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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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톨릭교회가 쇄신에 더딘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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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31 |
김백봉 |
330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