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3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5.20) 2025-05-20 김중애 1374
182329 반영억 신부님 소식 .... 2025-05-20 최원석 4094
1823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“사랑은 분별의 |3| 2025-05-22 선우경 884
182363 이영근 신부님_“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 ... 2025-05-22 최원석 1594
182372 [슬로우 묵상] 부활 제5주간 목요일 - 그냥 있어줘서 고맙다 |1| 2025-05-22 서하 1304
182388 [부활 제5주간 금요일] 2025-05-23 박영희 1264
1824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된 제자의 삶 “값싼 은총, 평화, 영적승리 |1| 2025-05-24 선우경 1184
182425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거룩한 성찬례 속에서 영원히 살아계실 것입니다! 2025-05-25 최원석 1084
182426 이영근 신부님_ “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.”(요한 ... 2025-05-25 최원석 1004
182473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”( ... 2025-05-27 최원석 884
18249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진리의 성령 “성령은 교회의 살아 있는 기억이자 |1| 2025-05-28 선우경 1264
182496 양승국 신부님_적대자들이 가득한 언덕 위에 외로이 홀로 서서... 2025-05-28 최원석 1304
182509 사탄 2025-05-28 이경숙 994
182525 양승국 신부님_천주교는 사교(邪敎)가 아닙니다. 진정한 길입니다! 2025-05-29 최원석 1384
18253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리 삶의 중심, 영혼의 안식처 “거룩하고 아름 |1| 2025-05-30 선우경 1264
182559 [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] 2025-05-31 박영희 1314
182571 김준수 신부님 예수 승천 대축일 낮 미사: 루카 24, 46 - 53 2025-05-31 이기승 1304
182576 부활 제7주간 월요일 |3| 2025-06-01 조재형 2114
182581 이영근 신부님_“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.”(루카 24,5 ... 2025-06-01 최원석 1344
182589 [주님 승천 대축일 다해, 홍보주일] 2025-06-01 박영희 1854
182598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4| 2025-06-02 조재형 2544
182600 오늘의 묵상 (06.02.월) 한상우 신부님 |1| 2025-06-02 강칠등 1494
182606 [부활 제7주간 월요일] 2025-06-02 박영희 2094
182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3) 2025-06-03 김중애 2384
18262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떠남의 여정 “늘 새로운 시작” |1| 2025-06-03 선우경 1904
182661 [슬로우 묵상] 보이는 것 너머 -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1| 2025-06-04 서하 9634
18267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공동체의 건축, 공동체의 일치 “그들이 모두 |2| 2025-06-05 선우경 1524
182681 [부활 제7주간 목요일,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] 2025-06-05 박영희 2304
1826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6.06) 2025-06-06 김중애 2864
18269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평생 화두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|1| 2025-06-06 선우경 17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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