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310 (382) 황당시리즈 2편 (고속도로에서) |9| 2007-08-09 유정자 9839
29836 ** 9월, 은총입니다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3| 2007-09-01 이은숙 9836
31343 [주말묵상] 약속 |3| 2007-11-03 노병규 9834
31663 어느 강연회에서 |2| 2007-11-19 조기동 9835
32021 공동선에 입각한 올바른 선거를 위한 기도 |1| 2007-12-04 서울정의평화위원회 9833
45535 오늘의 복음 묵상 - 누구든지 |3| 2009-04-21 박수신 9834
45615 묵상을 헛하고 살았습니다 2009-04-24 노병규 98312
46244 선물 - 새 사제에게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5-20 박명옥 9836
46695 쫓기듯 살지 말 것. -송봉모 신부- |4| 2009-06-10 유웅열 98313
47704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7-23 노병규 98314
47803 7월 27일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7-27 노병규 98316
49151 [좌파, 우파]는 '정의'를 소리치는 '이념주의'의 산물 2009-09-16 장이수 9831
51557 12월19일 야곱의 우물-루카 1,5-25 묵상/ 믿지 않으면 |2| 2009-12-19 권수현 9832
59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0-25 이미경 98314
61969 2월 10일 목요일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2011-02-10 노병규 98319
62003 “에파타(열려라)!” - 2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2-11 김명준 9834
621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2-17 이미경 98312
623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2-26 이미경 98318
66326 빈 콩깍지 -반영억신부-(마태오 13,47-53) 2011-07-28 김종업 9836
71021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06 박명옥 9830
71023 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06 박명옥 4641
7266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 관상학 |1| 2012-04-23 김혜진 98311
9162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4-09-20 이미경 98311
92007 ▒ - 배티 성지,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|1| 2014-10-10 박명옥 9834
95083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를 필요한 존재로 만드는 사람이다.(박영식 야고보 ... |2| 2015-03-07 김영완 9832
95307 겸손 없이는 모든 것이 허사 |1| 2015-03-16 김중애 9830
95459 저주의 기도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3-22 노병규 9833
96032 ♡ 행동하는 믿음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4-14 김세영 98311
96394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심판이 아니라 구원! |1| 2015-04-29 노병규 9836
97871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15-07-06 주병순 9830
98282 내가 죽지 않고서는 부활을 누릴 수 없다. 2015-07-25 유웅열 9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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