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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806 [사순 제2주간 월요일] 2025-03-17 박영희 1374
180814 송영진 신부님_<함께 회개하고, 함께 구원받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.> 2025-03-17 최원석 1684
180830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|1| 2025-03-18 조재형 2004
180840 이영근 신부님_“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 ... 2025-03-18 최원석 1434
180842 송영진 신부님_<말과 행실이 다르면, 그 말은 ‘빈말’이 될 뿐입니다.> 2025-03-18 최원석 1074
1808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삶 “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 |1| 2025-03-20 선우경 1084
180911 이영근 신부님_“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,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.”(마 ... 2025-03-21 최원석 1234
1809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2) 2025-03-22 김중애 1224
180937 [사순 제2주간 토요일] 2025-03-22 박영희 1044
180949 이영근 신부님_“주인님,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. 그동안에 제 ... 2025-03-23 최원석 684
180953 오늘의 묵상 [03.23.사순 제3주일] 한상우 신부님 2025-03-23 강칠등 754
18095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만남, 광야, 회개” |1| 2025-03-23 선우경 1134
180963 [사순 제3주일 다해] 2025-03-23 박영희 1074
180964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3주일: 루카 13,1-9 2025-03-23 이기승 924
1809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4) 2025-03-24 김중애 1324
180984 이영근 신부님_ “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.”(루카 ... 2025-03-24 최원석 1044
180986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한 시민이고, 한 가족입니다.> 2025-03-24 최원석 1104
1810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5) 2025-03-25 김중애 1054
181004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 2025-03-25 김중애 1004
181036 오늘의 묵상 (03.26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26 강칠등 1014
181060 송영진 신부님_<‘일치’는 ‘성령의 일’이고, ‘분열’은 ‘악령의 일’입니 ... |1| 2025-03-27 최원석 1104
181076 [사순 제3주간 금요일] 2025-03-28 박영희 724
181081 덕목(德目)과 생의 목표 2025-03-28 김중애 1504
181084 이영근 신부님_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르 12,31) 2025-03-28 최원석 1304
181086 송영진 신부님_<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으면, 아는 것이 아닙니다.> 2025-03-28 최원석 624
181087 3월 28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28 강칠등 794
181101 반영억 신부님 위해 기도합니다. 2025-03-29 최원석 944
181102 송영진 신부님_<위선자의 신앙생활은, 신앙생활로 인정받지 못합니다.> 2025-03-29 최원석 884
181103 사순 제4 주일 |6| 2025-03-29 조재형 1364
181105 [사순 제3주간 토요일] 2025-03-29 박영희 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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