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268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 ... |1| 2025-02-23 최원석 1604
180280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|1| 2025-02-23 김중애 1854
180299 이영근 신부님_ “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. ... 2025-02-24 최원석 1564
180323 2월 25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25 강칠등 1184
180339 양승국 신부님_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! 2025-02-25 최원석 2044
180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6) 2025-02-26 김중애 1684
180369 양승국 신부님_죄의 유혹 앞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투쟁하십시오! 2025-02-27 최원석 1164
180371 반영억 신부님_단호한 결단 2025-02-27 최원석 1524
180392 반영억 신부님_인내로 견디고, 사랑으로 이겨내기 2025-02-27 최원석 1304
180395 ■ 나는 다시 태어나도 오직 당신만을 / 연중 제7주간 금요일(마르10,1 ... 2025-02-27 박윤식 1224
18039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우정의 여정 “주님과의 우정, 이웃과의 우정, |3| 2025-02-28 선우경 1144
180404 [연중 제7주간 금요일] 2025-02-28 박영희 1184
180443 [연중 제8주일 다해] |1| 2025-03-02 박영희 1514
180462 오늘의 묵상 (03.03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03 강칠등 734
180463 양승국 신부님_재물은 선행과 공덕을 쌓아 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단입니 ... 2025-03-03 최원석 1184
180465 이영근 신부님_“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”(마르 10,21) 2025-03-03 최원석 1814
180482 이영근 신부님_“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.” ... 2025-03-04 최원석 1394
180495 [연중 제8주간 화요일] 2025-03-04 박영희 1144
180505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 ... 2025-03-05 최원석 1064
180536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시고 ~배척을 받 ... 2025-03-06 최원석 2064
180538 3월 6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06 강칠등 1144
180540 [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2025-03-06 박영희 1634
180549 양승국 신부님_ 더 이상 슬퍼하고 통곡할 필요가 없겠습니다! 2025-03-07 최원석 1564
18056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단식은 사랑을 위해 자신을 ‘떠나는 ... 2025-03-07 김백봉7 1834
180571 회개의 이론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실무 이론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 ... |2| 2025-03-08 강만연 1234
180580 양승국 신부님_애야, 만만치 않은 세상 살아가느라 많이 힘들지? 2025-03-08 최원석 1374
180581 이영근 신부님_ “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”(루카 5,32 ... 2025-03-08 최원석 1694
180584 송영진 신부님_<“너는 건강하냐?” 라고 주님께서 물으십니다.> 2025-03-08 최원석 1574
180589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1주일: 루카 4, 1 - 13 2025-03-08 이기승 1454
1806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9) 2025-03-09 김중애 1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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