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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18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2025-01-10 양상윤 1494
179186 지금 시기가 어렵습니다. |1| 2025-01-10 이경숙 1364
179197 양승국 신부님_우리 인간이 살길은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과의 지속적인 접촉입 ... 2025-01-10 최원석 1584
179201 반영억 신부님_외딴곳으로 물러가 2025-01-10 최원석 1924
179203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] 2025-01-10 박영희 1754
179218 양승국 신부님_ 나는 주인이 아니라 종이며, 내게 부여된 역할을 주인공이 ... 2025-01-11 최원석 1704
179220 이영근 신부님_“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입니다.”(요한 3,29) 2025-01-11 최원석 1704
179232 양승국 신부님_늘 아래로 아래로 발걸음을 옮기셨던 하향성의 예수님! |2| 2025-01-12 최원석 1264
179234 반영억 신부님_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2025-01-12 최원석 1924
179241 인생은 내가 선택하는 것 2025-01-12 김중애 1654
179245 [주님 세례 축일 다해] 2025-01-12 박영희 1624
179260 人生은 나를 찾아가는 길 ~~~ 2025-01-13 김중애 1684
179266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하느님은 모든 것을 뒤집는 분이십니다! |1| 2025-01-13 최원석 1404
179269 반영억 신부님_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25-01-13 최원석 1354
179271 [연중 제1주간 월요일] 2025-01-13 박영희 1514
179290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주님의 ‘말씀의 힘’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.> 2025-01-14 최원석 1424
179291 1월 14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1-14 강칠등 1524
179310 연중 제1주간 목요일 |3| 2025-01-15 조재형 2914
179324 양승국 신부님_ ‘오늘’이라는 표현이 참으로 은혜롭고 눈물겹게 다가옵니다! 2025-01-16 최원석 2074
179326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.”(마르 1,41) |1| 2025-01-16 최원석 1644
179327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은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해 주십니다 2025-01-16 최원석 1634
179339 [연중 제1주간 목요일] 2025-01-16 박영희 1764
179346 인간 2025-01-16 이경숙 1874
1793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음의 힘 “주님이 영원한 안식처이다” |1| 2025-01-17 선우경 1774
179364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에게는 아픈 동료를 향한 측은지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... 2025-01-17 최원석 1774
179366 이영근 신부님_“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.”(마르 2,1 ... 2025-01-17 최원석 1734
179367 반영억 신부님_믿음은 실행하는 가운데 성장합니다 2025-01-17 최원석 1464
179377 겨울 나무. |1| 2025-01-18 이경숙 1434
1793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따름의 여정 “ 자녀답게, 제자답게” |2| 2025-01-18 선우경 1484
179384 양승국 신부님_이런 예수님이 너무 좋습니다! 2025-01-18 최원석 14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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