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57 라자로 마을 봄 풍경 |1| 2005-04-16 김성준 9861
10628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2005-04-26 장병찬 9868
10658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복음묵상(2005-04-28) 2005-04-28 노병규 9864
10903 (339) 성령께서 강림하셨습니다. |4| 2005-05-15 이순의 9865
11083 gps를 사용해보니... |2| 2005-05-28 이규형 9861
11289 야곱의 우물(6월 16 일)-♣ 연중 제11주간 목요일(하느님께서 필요하시 ... |3| 2005-06-16 권수현 9866
12592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나서지만 |6| 2005-09-29 양승국 98612
13286 시편7편 묵상 [억울하게 당할 때] 2005-11-03 장병찬 9863
13367 들은 귀 말한 입 2005-11-07 정복순 9866
13727 비가 올 것을 어떻게 아는가? |2| 2005-11-24 노병규 9867
14855 스승 예수 따라 복음 선포에 2006-01-11 박규미 9860
15695 희망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. |6| 2006-02-15 박규미 9866
17078 ♧ 사순묵상 - 기다리시는 분[성주간 수요일] 2006-04-12 박종진 9862
17220 "사랑과 사랑의 만남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2006-04-18 김명준 9863
18198 죄 때문에 아파본 사람이면 / 조규만 주교님 |14| 2006-06-04 박영희 98612
21966 묵주기도성월 묵상음악회 l 몬테 베르디 성모마리아의 저녁기도 |6| 2006-11-01 노병규 9869
22318 신부님들의 이사 |3| 2006-11-12 이윤정 9863
25706 †♠~ 제 49회. 이 별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작 ... |5| 2007-02-26 양춘식 9869
26029 ◆ 곱게 죽어주기 바랐던 부끄러움 . . . [여형구 신부님] |7| 2007-03-12 김혜경 9868
26799 와서 아침을 먹어라. |7| 2007-04-13 윤경재 9868
27100 신앙의 기본 |8| 2007-04-26 장병찬 9866
27505 (119)행복의 비결 |12| 2007-05-14 김양귀 9865
28577 ♡ 아름다운 늙음을 위한 기도 ♡ |2| 2007-07-02 이부영 9869
293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8-09 이미경 9869
29775 8월 30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7| 2007-08-29 노병규 98616
34735 부활의 참된 의미는? |5| 2008-03-22 유웅열 9868
3907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09-12 이은숙 9865
39154 9월 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 11-17 묵상/ 지금, 새로운 생명 ... |5| 2008-09-16 권수현 9865
39640 **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04 이은숙 9862
40398 짐회서 제13장 1-26 거만한 부자를 조심하여라...부자와 가난한 이의 ... 2008-10-29 박명옥 98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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