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67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누가 죽었다 깨어나 말하건 말건) 2018-03-01 김중애 1,8470
118668 ♣ 3.2 금/ 소유에서 사랑의 연대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3-01 이영숙 2,6483
118667 3/1♣.참된 행복으로의 길을 찾는 것은 각자에게 달려있습니다..(김대열 ... 2018-03-01 신미숙 1,8375
11866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금요일)『 포도 ... |1| 2018-03-01 김동식 1,8481
118664 거지 라자로 |2| 2018-03-01 최원석 1,6561
118663 김웅렬신부(신앙은 확신입니다.) 2018-03-01 김중애 2,5742
118662 3.1.강론.“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,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 ... 2018-03-01 송문숙 1,9240
118661 3.1.기도.“죽은 이들 가운데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” ... 2018-03-01 송문숙 1,7930
118660 3.1. ♡♡♡ 천국을 생각하면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01 송문숙 2,1000
118659 우리도 당신처럼 낮게 하소서 |1| 2018-03-01 김중애 1,4970
118658 부자도 죽어 묻혔다(3/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3-01 신현민 1,8030
118657 기도(3) |1| 2018-03-01 김중애 1,7960
118656 가톨릭기본교리(27. 한국에 전래된 천주교회) 2018-03-01 김중애 1,8000
118655 마리아의 팔에 안겨계신 마더 데레사.. 2018-03-01 김중애 1,8100
118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.03.01) 2018-03-01 김중애 1,9153
118653 2018년 3월 1일(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 ... 2018-03-01 김중애 1,7400
118652 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 2018-03-01 박윤식 1,8010
11865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10) ‘18.3.1. 목. 2018-03-01 김명준 1,3601
118650 회개의 표징 -부자와 라자로의 비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1| 2018-03-01 김명준 3,9753
118649 사순 제 2주간 목요일 |7| 2018-03-01 조재형 2,4819
118640 ♣ 3.1 목/ 무관심과 인색함을 버리고 여는 사랑의 잔치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8-02-28 이영숙 2,2876
11863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목요일)『 부자 ... |1| 2018-02-28 김동식 2,0292
118637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? |1| 2018-02-28 최원석 2,1851
1186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천사들은 사람 사는걸 보면서 깔깔) 2018-02-28 김중애 1,8470
118635 기도(2) |1| 2018-02-28 김중애 1,8492
118634 가톨릭기본교리( 26-3 교회의 일치운동(에큐메니즘)) 2018-02-28 김중애 1,8080
118633 돈 보스코 성인과 성모 마리아.. 2018-02-28 김중애 2,6780
118632 2.26.강론."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.” - 파주 ... 2018-02-28 송문숙 1,8861
118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8) |1| 2018-02-28 김중애 2,0724
118630 2018년 2월 28일(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) 2018-02-28 김중애 1,7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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