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878 ■ 겸손하게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18-03-10 박윤식 2,1970
1996 미사통상문 기도의 ‘영성체’ 기도 후 이 못난 작은이가 드리는 기도 2018-03-10 한영구 2,0872
118877 신자의 바람 2018-03-10 함만식 1,8382
118876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여든 둘 (짧은 동화 7) 2018-03-10 양상윤 2,5571
118875 자랑스런 대한의 여자 컬링팀/녹암 진장춘 2018-03-09 진장춘 1,9421
118874 바리세이와 세리 2018-03-09 최원석 1,8901
118873 ♣ 3.10 토/ 참된 의로움으로 가는 갈림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8-03-09 이영숙 2,8013
118872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3-10 (사순 제3 ... 2018-03-09 김동식 2,8850
118868 3/9♣.기도 없는 사랑은 거짓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03-09 신미숙 2,5545
11886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4주일 2018년 3월 11일). 2018-03-09 강점수 2,2451
118866 사순 제3주간 금요일: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3-09 강헌모 2,2043
118865 기도와 단식/5,기도와 단식 2018-03-09 김중애 2,6610
11886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나라 법의 진가에 빠지신 분들) |1| 2018-03-09 김중애 2,2280
118863 김웅렬신부( 설의 의미) 2018-03-09 김중애 2,5571
118862 가톨릭기본교리(27-8 한국천주교회는 자생적인 교회) 2018-03-09 김중애 1,8270
118861 ♥다윗이 사울의 죽음을 애도하다♥사무엘 하1,1-27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8-03-09 장기순 2,2641
118860 하느님을 아는 지식.. 2018-03-09 김중애 1,7301
1188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09) 2018-03-09 김중애 2,8676
118858 2018년 3월 9일(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 ... 2018-03-09 김중애 1,8540
118857 3.9.강론 .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시다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2018-03-09 송문숙 1,8840
118856 3.9.기도."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"- 파주 올리베다노 ... |1| 2018-03-09 송문숙 2,0370
118855 3.9.♡♡♡아는 것과 사는 것은 다르다 - ,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09 송문숙 1,9452
1188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18) ‘18.3.9. 금. |2| 2018-03-09 김명준 1,8373
118853 무지에 대한 답은 사랑뿐이다 -회개, 축복,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8-03-09 김명준 2,9206
118852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제1독서(호세14,2~10) 2018-03-09 김종업 1,4740
11885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뭐 별 게 아닙니다 |3| 2018-03-09 김리다 1,8212
118850 첫째 둘째? |1| 2018-03-09 최원석 1,5241
118849 ■ 마음과 목숨을 다해 참을 수도 있어야만 /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1| 2018-03-09 박윤식 1,9203
118848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7| 2018-03-09 조재형 2,50510
118847 ♣ 3.9 금/ 우리가 연주해야 할 사랑의 이중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8-03-08 이영숙 2,16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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