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7) 2018-03-17 김중애 2,9073
119048 2018년 3월 17일(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) 2018-03-17 김중애 2,4080
11904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26) ‘18.3.17. 토 ... 2018-03-17 김명준 2,4471
119046 기도가 답答이다 -벽壁이 변하여 문門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3| 2018-03-17 김명준 4,4936
119045 사순 제4주간 토요일 |6| 2018-03-17 조재형 4,5468
119044 출신 |2| 2018-03-17 최원석 2,0732
119043 ♣ 3.17 토/ 듣고 믿어 사랑을 실행하는 참 신앙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8-03-16 이영숙 2,6893
119042 나는 믿는다 2018-03-16 함만식 2,4120
119041 설화/녹암 진장춘 2018-03-16 진장춘 2,6100
11904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3-17(사순 제4주 ... |1| 2018-03-16 김동식 2,7700
11903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5주일 2018년 3월 18일). |1| 2018-03-16 강점수 2,8032
11903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5주일 2018년 3월 18일) 2018-03-16 강점수 2,5160
11903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을 이해 못해 처형했습니다.) |1| 2018-03-16 김중애 2,4021
119029 사순시기의 우리의 준비자세 2018-03-16 김중애 2,5031
119028 가톨릭기본교리( 28-6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(1821년∼1846년) 2018-03-16 김중애 2,3160
119027 우리의 수호천사 / 기도의 능력.. 2018-03-16 김중애 2,8841
1190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6) 2018-03-16 김중애 2,5896
119025 2018년 3월 16일(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 ... 2018-03-16 김중애 1,9800
119024 ■ 예수님 앎 속에 굳건한 믿음이 / 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18-03-16 박윤식 2,1271
119023 3.16.강론"나는 그분을 안다.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|1| 2018-03-16 송문숙 2,6310
119022 3.16.기도."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." ... 2018-03-16 송문숙 2,0311
119021 의인義人의 삶 -우리의 영원한 롤모델 예수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8-03-16 김명준 4,3246
119020 3.16.♡♡♡하느님과 함께한다면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16 송문숙 2,4023
119018 나는 그분을 안다 2018-03-16 최원석 1,9322
119017 사순 제4주간 금요일 |9| 2018-03-16 조재형 3,28613
11901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반드시 式(ceremony)을 올 ... |3| 2018-03-16 김리다 2,7843
119015 ♣ 3.16 금/ 우리는 어디에 터 잡고 사는가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8-03-15 이영숙 2,5164
11901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금요일)『 예수 ... |1| 2018-03-15 김동식 2,4974
119009 3/15♣.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유일한 것은 마음입니다. .(김대 ... 2018-03-15 신미숙 3,0186
119008 3/14♣.제발 남을 위해 선을 행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..(김대열 프란 ... 2018-03-15 신미숙 3,0087
166,768건 (2,117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