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72 하느님의 유모어 / 조규만 주교님 |11| 2006-10-02 박영희 9966
21297 마르타와 마리아 - 진정 누가 봉사하는가? |11| 2006-10-10 윤경재 9966
21591 *♡ 영성체 후 묵상 (10월19일)♡* |26| 2006-10-19 정정애 9967
28289 성경은 바로 오늘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|5| 2007-06-20 유웅열 9967
293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08-12 이미경 99612
30498 눈물이라는 성체! |12| 2007-10-01 황미숙 99615
31600 [생활 묵상] 머리카락 |16| 2007-11-15 유낙양 99611
31870 내적 치유를 위한 성경의 오솔길 - 겸손 |7| 2007-11-28 유웅열 9966
34048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. |4| 2008-02-26 유웅열 9965
34729 3월 22일 예수 부활 대축일 성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3-22 노병규 99612
35273 4월 11일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-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4-10 노병규 99614
35377 2008년 4월 15일 부활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4-15 노병규 99617
36985 6월 17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17 노병규 99615
37990 무엇을 비웠느냐? |15| 2008-07-28 김광자 9969
38648 오늘의 묵상(8월26일)[(녹) 연중 제21주간 화요일] |17| 2008-08-26 정정애 9968
389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9-07 이미경 99614
41398 안타깝구나! 그러나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- 윤경재 2008-11-27 윤경재 9963
454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4-18 이미경 99615
47299 기적은 믿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.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연중 13주일 강론) 2009-07-06 송월순 9962
51217 올 한 해 동안 나는 진리 안에서 살았는가?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2-04 박명옥 9968
51218     Re:올 한 해동안 나는 진리안에서 살았는가?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12-04 박명옥 4308
51666 12월 24일 대림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2-24 노병규 99620
53793 3월 10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3-10 노병규 99618
58829 9월 27일 월요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1| 2010-09-27 노병규 99618
60470 12월 6일 대림 제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2-06 노병규 99621
78864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? 2013-02-12 박승일 9960
8672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1-22 이미경 99615
90867 성녀 글라라 동정 기념일 |3| 2014-08-11 조재형 9969
9116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8-26 이미경 99613
9257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 |1| 2014-11-09 이미경 99612
9481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2-25 이미경 99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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