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855 9월 2일 연중 제22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7| 2007-09-02 노병규 99718
30956 오늘의 묵상(10월19일) |12| 2007-10-18 정정애 9979
31091 불경한 불충 (간음하는 종) [수, 목요일] |30| 2007-10-24 장이수 9976
31312 깨어 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움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7-11-02 박영희 99710
32759 감사와 기도* 삶 |6| 2008-01-06 임숙향 9974
34273 피정처럼 인생을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3-05 노병규 9979
36199 5월 13일 화 /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 |2| 2008-05-13 오상선 99710
36660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|6| 2008-06-03 최익곤 9977
36839 오늘의 묵상(6월 11일)[(홍)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] |13| 2008-06-11 정정애 99714
37591 님 계신 곳까지 . . . |24| 2008-07-11 박계용 99714
37600     Re: 내가 꿈꾸는 그 곳은 . . . |8| 2008-07-11 김미자 4457
37876 나의 누이여, 나의 신부여! |12| 2008-07-22 이인옥 99713
40970 연중 제33주일/달란트의 비유 |2| 2008-11-14 원근식 9974
41599 12월 3일 성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02 노병규 99713
42457 12월 30일 화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30 노병규 99716
47674 연중 제16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21 박명옥 9976
538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혀의 칼 |4| 2010-03-11 김현아 99714
566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0-06-16 이미경 99715
58315 8월 31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8-31 노병규 99719
655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6-27 이미경 99717
681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0-12 이미경 99716
692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1-30 이미경 99715
738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6-22 이미경 99717
84114 ♡ 형제자매의 관계 형성 /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9-24 김세영 9978
86050 박병규 신부님의 요한 묵시록 해설/ 제21강 여인과 용의 싸움(묵시록 12 ... |1| 2013-12-25 이정임 9970
8655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1-15 이미경 99710
86679 명일동 성당 주교님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님 일화 2014-01-20 홍종선 9970
86689     Re:교황 프란치스코, 새로 임명된 추기경에게 보낸 편지 2014-01-20 홍종선 4371
86690        Re:Re:교황 프란치스코, 새로 임명된 추기경에게 보낸 편지 |1| 2014-01-20 홍종선 4362
887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평화는 성경을 통한 부활의 확신에서 2014-04-23 김혜진 9979
88826 ♡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-04-28 김세영 99710
9366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1-04 이미경 99715
94266 희망은 있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1-29 노병규 99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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