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6 [연중21주간]8월26일 복음묵상 1999-08-23 지옥련 3,2052
1460 하느님의 말씀보다 빵이 더 중요하다? 2000-08-05 황인찬 3,20520
113430 2017년 7월 25일(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) 2017-07-25 김중애 3,2050
149659 하느님 중심의 삶 -끊임없는 회개와 말씀의 실행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21-09-11 김명준 3,2057
149690 삶에도 안전장치가 있어야 한다. 2021-09-12 김중애 3,2051
892 연중 제 23 주간 목요일(9월 9일) 1999-09-08 오창열 3,2045
14905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73) ‘21.8.15.월 2021-08-15 김명준 3,2041
111366 사순 제5주간 토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2017-04-10 강헌모 3,2030
111463 예수 부활 대축일/죽어야 살리라/배 광하 신부 |2| 2017-04-15 원근식 3,2031
706 다시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. 1999-07-11 신영미 3,2025
113543 김웅렬신부(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.....) 2017-07-30 김중애 3,2020
122788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|10| 2018-08-21 조재형 3,20213
138275 부활 제5주간 토요일 |14| 2020-05-15 조재형 3,20218
148345 <남에게 주어진다는 것> |1| 2021-07-16 방진선 3,2020
1278 참 평화, 부활에 대한 믿음, 증인됨 2000-04-27 상지종 3,2013
5141 부끄럽게도 2003-07-17 양승국 3,20132
1193 사랑인가 사탄인가? 2000-02-17 김용식 3,2008
1691 [현대 세계의 사목 헌장]에서 2000-11-05 상지종 3,2005
117417 주님 세례 축일 |6| 2018-01-08 조재형 3,20013
240 성모송 올바르게 바칩시다. |3| 2019-04-29 신우창 3,2001
105752 ◆ 전삼용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온유와 겸손이 사랑보다 앞서는 이유 |1| 2016-07-28 김혜진 3,1994
111597 "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"(4/2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4-21 신현민 3,1991
12024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키 작은 꽃도 아름답습니다 ... 2018-05-03 김중애 3,1983
149129 ■ 18. 하느님의 응답 / 솔로몬의 통치[1] / 1열왕기[18] |2| 2021-08-18 박윤식 3,1982
2324 21 02 0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에 머물러 저의 생명 점검하 ... 2021-08-10 한영구 3,1980
103273 주님 수난 성지 주일 |10| 2016-03-20 조재형 3,19715
119168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|1| 2018-03-22 최원석 3,1973
146011 부활 제2주간 월요일 |9| 2021-04-11 조재형 3,19712
103536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|6| 2016-04-02 조재형 3,19614
147030 5.22. “주님,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2| 2021-05-21 송문숙 3,1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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