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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9891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61) ‘18.4.21. 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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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1 |
김명준 |
1,89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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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주定住의 믿음 -주님과 함께 하는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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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1 |
김명준 |
3,731 | 9 |
| 119889 |
부활 제3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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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1 |
조재형 |
2,951 | 9 |
| 119886 |
영생의 말씀 (요한6:60~7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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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종업 |
2,62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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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4-21(부활 제3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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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동식 |
2,243 | 0 |
| 119881 |
요셉신부님복음묵상(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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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1,663 | 2 |
| 11988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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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1,336 | 3 |
| 119876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4주일 2018년 4월 22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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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강점수 |
2,353 | 1 |
| 119875 |
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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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최원석 |
1,789 | 1 |
| 119874 |
김웅렬신부(너희는 이 모든 일에 증인이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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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2,3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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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 삶의 원천이자 정점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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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1,544 | 1 |
| 119872 |
요셉신부님복음묵상(하느님은 은총을 인간에게 주시기 위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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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2,522 | 2 |
| 11987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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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1,646 | 5 |
| 119870 |
성녀 비르짓다의 예수 수난 15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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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83,69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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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다(사무엘 하 5,1-25)♥/박민화님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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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장기순 |
3,2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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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기본교리(34-3 승리한 형제들과 정화 중의 형제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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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1,797 | 0 |
| 119866 |
이기정사도요한신부(부모들이 자식을 자기 피붙이라 하듯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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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3,0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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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4월 20일(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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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중애 |
1,9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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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그분 삶을 살아야만 영원한 생명을 / 부활 제3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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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박윤식 |
3,5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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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20.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이는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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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송문숙 |
3,257 | 1 |
| 119862 |
4.20.기도."내 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안에 머무르고 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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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송문숙 |
1,621 | 2 |
| 119861 |
4.20.천상의 빵을 올바로 모셔야 한다.-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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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송문숙 |
2,99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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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3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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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조재형 |
3,884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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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거룩함'만이 모든 것의 잣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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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리다 |
1,985 | 2 |
| 119858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60) ‘18.4.20. 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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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명준 |
1,84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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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의 삶 -깨어나라, 봄이다!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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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명준 |
2,450 | 6 |
| 119856 |
엄지손가락 끝만큼 커다란 콩나물 없는 찬송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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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함만식 |
2,34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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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- 여든 여섯 (사랑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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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양상윤 |
2,259 | 0 |
| 119849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금요일)『 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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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9 |
김동식 |
1,87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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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(4/19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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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9 |
신현민 |
1,462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