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645 ††† 059.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5-03-10 장병찬 1060
180644 ★6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믿음의 위기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5-03-10 장병찬 830
180643 ■ 악의 세상에서도 용서만이 행복을 / 사순 제1주간 화요일(마태 6,7- ... 2025-03-10 박윤식 1152
180642 어머니. 2025-03-10 이경숙 1442
180641 사람을 살리시는 하느님 2025-03-10 이경숙 1232
180640 최후의 심판 복음 두 번째 이야기(청개구리 녀석이 우리입니다) 2025-03-10 강만연 1242
180639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25-03-10 주병순 2830
180638 " 회개하여라.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" 2025-03-10 최영근 980
1806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옥이 없다는 헛된 희망을 주는 이들 ... 2025-03-10 김백봉7 1443
180636 3월 10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3-10 강칠등 1113
180635 오늘의 묵상 (03.10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10 강칠등 1224
180634 [사순 제1주간 월요일] 2025-03-10 박영희 1324
18063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최후 심판의 잣대 “사랑” |1| 2025-03-10 선우경 1349
18063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-03-10 김명준 1111
180631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2025-03-10 김중애 1531
180630 인생의 거울 2025-03-10 김중애 1231
1806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0) 2025-03-10 김중애 1877
180628 매일미사/2025년 3월 10일 월요일[(자) 사순 제1주간 월요일] 2025-03-10 김중애 1380
180627 송영진 신부님_<사랑은 ‘주는’ 것이 아니라, ‘함께 하는’ 것입니다.> 2025-03-10 최원석 1232
18062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2025-03-10 최원석 1281
180625 이영근 신부님_ 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태 22,39 ... 2025-03-10 최원석 1424
180624 양승국 신부님_ 웃픈 현실 앞에서... 2025-03-10 최원석 1464
180623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25-03-10 최원석 1761
1806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5,31-46 / 사순 제1주간 월요일) 2025-03-10 한택규엘리사 1300
180621 사순 제1주간 화요일 |4| 2025-03-10 조재형 21010
180620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다섯 2025-03-10 양상윤 900
180619 최후의 심판 마태오 복음 25장 개관 2025-03-09 강만연 1071
180617 광야.....그대를 용서합니다. |1| 2025-03-09 이경숙 1062
180616 ††† 058.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 ... |1| 2025-03-09 장병찬 1080
180615 † 057.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 2025-03-09 장병찬 1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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