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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751 161217 - 대림 제12월 17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 ... |1| 2016-12-17 김진현 1,0061
109999 귀먹고 말 더듬는 이(2/10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2-10 신현민 1,0061
110180 2017년 2월 18일(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였다.) 2017-02-18 김중애 1,0060
110972 사랑 |2| 2017-03-24 강헌모 1,0063
114521 170907 -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9-07 김진현 1,0060
11568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4.내맡긴 영혼은(5) |4| 2017-10-25 김리다 1,0061
131416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. |1| 2019-07-30 최원석 1,0062
132739 거짓 겸손 2019-09-24 김중애 1,0062
133078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19-10-09 주병순 1,0060
1354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18 김명준 1,0062
143247 2021년 쓰기편한 엑셀가계부 2020-12-29 진장춘 1,0060
143894 호숫가에 군중이 모이다. 2021-01-20 김대군 1,0060
144297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21-02-04 주병순 1,0061
14511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7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 |1| 2021-03-08 김은경 1,0061
1516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15) 2021-12-15 김중애 1,0064
152436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. |1| 2022-01-22 최원석 1,0062
153906 3.21.“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” - 양주 ... |1| 2022-03-20 송문숙 1,0062
1561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7-07 김명준 1,0060
15766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를 집착의 속박에서 해방하는 유일한 ... |1| 2022-09-19 김글로리아7 1,0064
157714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2 최원석 1,0066
157880 매일미사/2022년 9월 30일 금요일[(백)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 ... 2022-09-30 김중애 1,0060
157972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2022-10-04 미카엘 1,0060
1612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01) |1| 2023-03-01 김중애 1,0065
7547 성소는 사랑과 같이 운명적인 것 |1| 2004-07-23 정중규 1,0055
8726 오늘을 지내고 2004-12-16 배기완 1,0051
9241 [1/29]]연중 제3주 토요일 : 주님과 함께면! 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... 2005-01-28 김태진 1,0054
9243     "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다시 잔잔해졌다 " |1| 2005-01-28 김기숙 7223
10003 준주성범 제3권 49장 영원한 생명을 동경함과...4~6 2005-03-20 원근식 1,0050
11371 생성력 대 침체성 2005-06-22 송규철 1,0052
11835 차별 정책? |3| 2005-08-02 이인옥 1,0057
13563 우리는 우리 조상들이 맺은 계약을 끝까지 지킬 결심이오. 2005-11-17 양다성 1,00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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