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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953 가슴에 남는 좋은사람 |2| 2020-05-02 김중애 1,5704
138026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|1| 2020-05-06 최원석 1,3754
138096 5.9.“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다 이루어주겠다. ... |1| 2020-05-09 송문숙 1,5624
138224 5.13. “너희는 나 없이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.”(요한 15,5) - ... |1| 2020-05-13 송문숙 1,6704
1382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16) 2020-05-16 김중애 1,9194
138332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,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|2| 2020-05-18 최원석 1,5014
138389 5.21.“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”(요한 16,20) ... |1| 2020-05-21 송문숙 1,5794
138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1) 2020-05-21 김중애 2,2894
138428 5.23.청하라. 받을 것이다. 그리하여 너희 기쁨에 충만해질 것이다.”( ... |1| 2020-05-23 송문숙 1,7784
1384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5-24 김명준 1,6474
138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6) 2020-05-26 김중애 2,1964
138490 황혼의 멋진 삶 2020-05-26 김중애 2,0464
138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8) 2020-05-28 김중애 2,0754
1385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5-30 김명준 1,2344
1386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5-31 김명준 1,6144
1386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01) 2020-06-01 김중애 2,3154
13878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4.내맡긴 영혼은(5) |4| 2020-06-08 김은경 2,1254
138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09) 2020-06-09 김중애 2,0334
1388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2) 2020-06-12 김중애 1,9674
1388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3) 2020-06-13 김중애 2,1874
138880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, 나도 그 사람 안 ... |1| 2020-06-13 최원석 1,5624
138918 6.16.“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”(마태 5,44) - ... |2| 2020-06-16 송문숙 1,8044
138953 수도복을 입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. |5| 2020-06-17 강만연 2,0094
13905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23 김명준 1,5734
139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3) 2020-06-23 김중애 2,1864
1391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5) 2020-06-25 김중애 2,0634
139287 7.5.성 김대건 안드레아 순교자 신심미사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... 2020-07-05 송문숙 2,1094
139344 하늘 나라 복음 선포자의 자질 -비전, 열정, 분별, 이탈, 연민, 기도 ... |2| 2020-07-07 김명준 2,1984
1394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11) 2020-07-11 김중애 2,6254
139444 7.12.“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,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 ... |1| 2020-07-12 송문숙 1,98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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