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839 중년의 고백 / 이채시인 |1| 2012-11-13 이근욱 3403
74257 첫 눈 |1| 2012-12-03 유해주 3401
74946 새날의 너를 위한 사랑 / 노승환 2013-01-06 박명옥 3401
75268 오늘의 묵상 - 2 2013-01-24 김근식 3401
75837 귀소(歸巢) |2| 2013-02-23 강태원 3402
76700 설중매(雪中梅) / 박효순 |2| 2013-04-11 강태원 3404
77276 자작나무 2013-05-09 강헌모 3402
77318 영화 에비타 OST "Don't Cry For Me Argentina" |1| 2013-05-11 강태원 3404
77333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|1| 2013-05-11 마진수 3402
78522 중년의 비는 그리움인가 외로움인가 / 이채시인 |1| 2013-07-17 이근욱 3402
100304 시 한수 2021-11-09 이경숙 3400
102097 †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05 장병찬 3400
102675 부르시는 스승님 2023-06-04 유경록 3400
102694 † 내 자비를 청하는 영혼이 실망하거나 부끄러움을 당한 영혼은 하나도 없다 ... |1| 2023-06-12 장병찬 3400
871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2000-01-10 윤선희 3394
2722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2001-02-10 정중규 3396
3026 너/의/ 결/혼/식/- (12) 2001-03-12 조진수 3393
3240 나는 당신을 찾습니다. 2001-04-09 박상학 3394
4277 사제관일기96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8-03 정탁 33917
4506 [부활 신앙의 부활 ] 2001-09-03 송동옥 3396
5795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.... 2002-03-07 이승엽 3394
5799     [RE:5795]이쁜 승엽이 꼬마친구에게 2002-03-08 이우정 693
5806 열등감에 사로잡힐때 2002-03-08 손영환 3394
5832 의사와 약사 (삭제) 2002-03-12 김근식 3391
6339 은총의 체험에 대하여 2002-05-14 장영지 3393
7065 지금 이 순간이 2002-08-23 박윤경 3391
7886 바네사 이야기... 2002-12-20 정희송 3395
8619 사제일기 1218 2003-05-17 현정수 3392
9041 성물 이야기 2003-08-06 실로암 3393
9109 아빠와 딸 대화(8)-자유의지(아빠) 2003-08-21 민병일 3394
9337 파동, 그 신비의 세계 2003-10-09 박영희 33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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