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789 ■ 거룩한 변모로 미리 보여 준 하느님 나라 / 연중 제6주간 토요일 |3| 2019-02-23 박윤식 1,1584
127813 악마는 존재한다 / 프란치스코 교황 |3| 2019-02-23 이정임 2,3434
12782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느님의 힘으로 가능한 원 ... 2019-02-24 김중애 1,4524
12790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입 ... 2019-02-27 김중애 1,5924
12797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진정성 있는 사죄와 보상, 동일한 잘못을 반복 ... |1| 2019-03-02 김중애 1,2624
12802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재의 수요일. 2019년 3월 6일) 2019-03-04 강점수 1,7864
128059 ■ 사순은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정화의 시기 / 재의 수요일 |2| 2019-03-06 박윤식 1,7884
1280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81) ’19.3.7 ... 2019-03-07 김명준 1,0784
12811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외회(참된 단식은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혀 있 ... 2019-03-08 김중애 1,4724
128158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령께서 우리의 여행길에 밀착 동반하신다면,광 ... 2019-03-10 김중애 1,3444
12821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이 세상에서 악의 세력이 완전히 소멸되기를 청 ... 2019-03-12 김중애 1,4384
128250 ■ 내가 바라는 바 그대로 꼭 / 사순 제1주간 목요일 |2| 2019-03-14 박윤식 1,4604
128261 하늘에 공을 쌓는 길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19-03-14 김중애 1,2664
12828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께서는 포장보다는 알맹이, 외형보다는 본질 ... 2019-03-15 김중애 1,2474
128300 3.16.사랑이 약이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16 송문숙 1,4824
128323 3.17.말씀을 기초삼아 초막을 지어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3-17 송문숙 1,5734
128354 걱정을 버리는 6가지 방법 2019-03-18 김중애 1,6104
128402 만약 과 다음 2019-03-20 김중애 1,5244
1284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96) ’19.3.2 ... |1| 2019-03-22 김명준 1,1974
128437 3.22,언제나 당당하게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22 송문숙 1,4204
128465 3.23.사랑을 기억하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23 송문숙 1,3344
12849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사랑의 열매를 맺자!) 2019-03-24 김중애 1,3624
128513 3.25.말씀하신대로 이루어지기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25 송문숙 1,4654
1285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해하며 이웃을 돕겠다는 우리들 |2| 2019-03-27 김현아 2,4804
1285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통과 통합은 하느님 뜻 뒷자리에 |2| 2019-03-27 김현아 2,3814
1286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29) 2019-03-29 김중애 1,8414
12862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4주일. 2019년 3월 31일) 2019-03-29 강점수 1,6284
128639 ■ 겸손하게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 |2| 2019-03-30 박윤식 1,2404
128648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거룩하신 분은 오직 한분, 우리 주님뿐이십니다 ... 2019-03-30 김중애 1,2674
128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02) |1| 2019-04-02 김중애 1,99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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