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1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44) ’19.1.2 ... |1| 2019-01-29 김명준 1,1914
127189 1.30.열매는 손발에서 맺어진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1-30 송문숙 1,2384
1272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지면 더 가지게 되는 비밀 |3| 2019-01-30 김현아 2,0204
127212 어떤 자매님을 짝사랑했을 때 남긴 메모 |4| 2019-01-31 강만연 1,8024
12722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존경하는 김복동 할머님, 정말 송구합니다! 부 ... 2019-01-31 김중애 1,3364
127226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. 2019-01-31 김중애 1,4314
1272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장기적 관점으로 오늘 하루의 ‘따로’ ... |5| 2019-01-31 김현아 1,5334
127238 예수님 기가 막혀 ... |3| 2019-02-01 이정임 1,1944
127242 헨리 나우엔 신부님의 글을 읽고 |2| 2019-02-01 강만연 1,1864
127243 사랑과 진리의 하느님 나라 -존중, 신뢰, 무욕, 인내, 자유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2-01 김명준 1,4154
127264 전 재산인 겉옷을 벗어던진 사나이 |3| 2019-02-01 이정임 1,3314
127296 ■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기만 보면 / 연중 제4주일 다해 |3| 2019-02-03 박윤식 1,1594
127338 기도와 응답 / 송봉모 신부님 2019-02-05 이정임 1,8654
12734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우리 모두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!) 2019-02-05 김중애 1,3614
127354 2.5.복을 빌어주는 사람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2-05 송문숙 1,5614
1273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6) 2019-02-06 김중애 1,2634
127412 연중 제 4주간 금요일 복음 나눔 -처음으로 성당에 간날의 에피소드- |1| 2019-02-07 김기환 1,0914
127422 2.8.헛된 맹세를 하지마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2-08 송문숙 1,1954
1275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1) 2019-02-11 김중애 1,6434
127547 ■ 늘 깨어 기도해야 할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수요일 |2| 2019-02-13 박윤식 1,4414
127548 2.13.속이 중요하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2-13 송문숙 1,6164
127599 ■ 선교는 잘 듣는 자신에서 부터 / 연중 제5주간 금요일 |1| 2019-02-15 박윤식 1,0854
127642 연중 제6주일 / 주님의 말씀하시는 행복/ 강 길웅 신부 |2| 2019-02-16 원근식 1,5344
127673 2.18.말씀기도 -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- 이영근신부 2019-02-18 송문숙 1,2624
12767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항상 '겸손한 자부심'을 지녀야 |2| 2019-02-18 김시연 1,5254
127707 노아의 방주 / 덕분입니다 |2| 2019-02-19 이정임 1,3174
127711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|1| 2019-02-19 최원석 1,3844
127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1) 2019-02-21 김중애 1,6174
127789 ■ 거룩한 변모로 미리 보여 준 하느님 나라 / 연중 제6주간 토요일 |3| 2019-02-23 박윤식 1,1584
127813 악마는 존재한다 / 프란치스코 교황 |3| 2019-02-23 이정임 2,34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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