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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죄=우리의 죄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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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30 |
노병규 |
1,01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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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불 공주<1>,<2> / 신원식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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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3-20 |
박영희 |
1,01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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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참된 죽음[부활 성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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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5 |
박종진 |
1,0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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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야곱의 우물』- 부활은 회개를 위한 새로운 시각을 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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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8 |
조영숙 |
1,01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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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그러운 말 한 마디 / 차동엽 노르베르토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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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20 |
노병규 |
1,014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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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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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0 |
이미경 |
1,01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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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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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13 |
노병규 |
1,014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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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만과 겸손의 미묘한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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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26 |
이종삼 |
1,01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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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괴짜수녀일기] “담뱃불 꺼!” <20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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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0 |
노병규 |
1,01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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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변화는 실제로 일어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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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0 |
윤경재 |
1,014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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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8, 28-34 묵상/ 마귀들의 종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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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4 |
권수현 |
1,014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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긍정적으로 대답하거나 침묵을 지키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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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02 |
박영희 |
1,014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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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의 독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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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10 |
진장춘 |
1,0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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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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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1 |
김광자 |
1,01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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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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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7 |
이미경 |
1,014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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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김 수환 추기경 말씁입니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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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03 |
박명옥 |
1,01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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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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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03 |
김용대 |
1,0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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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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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08 |
이미경 |
1,01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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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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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08 |
이미경 |
5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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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우리의 왕인가? - 강길웅 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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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노병규 |
1,01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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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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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9 |
이은숙 |
1,01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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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으로 오신 당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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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김경희 |
1,0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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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에 관한 14가지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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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5 |
김용대 |
1,01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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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는 기적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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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7 |
김현아 |
1,014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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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26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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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6 |
노병규 |
1,01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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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노인의 고백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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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6 |
김광자 |
1,01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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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과 거짓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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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9 |
김현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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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대림 제4주일 강론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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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0 |
박명옥 |
1,01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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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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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이미경 |
1,01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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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동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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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5 |
김현아 |
1,014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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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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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6 |
이미경 |
1,014 | 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