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98 세상의 죄=우리의 죄 !!! |1| 2006-01-30 노병규 1,0148
16525 이불 공주<1>,<2> / 신원식 신부님 |4| 2006-03-20 박영희 1,0149
17154 ♧ 참된 죽음[부활 성야] |4| 2006-04-15 박종진 1,0144
17221 『야곱의 우물』- 부활은 회개를 위한 새로운 시각을 준다 |5| 2006-04-18 조영숙 1,01413
19906 싱그러운 말 한 마디 / 차동엽 노르베르토 신부님 |5| 2006-08-20 노병규 1,01414
20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21| 2006-09-20 이미경 1,0149
21415 오늘 묵상 |5| 2006-10-13 노병규 1,01412
23811 교만과 겸손의 미묘한 차이 |10| 2006-12-26 이종삼 1,0146
24302 [괴짜수녀일기] “담뱃불 꺼!” <20> |5| 2007-01-10 노병규 1,0147
26975 성변화는 실제로 일어난다. |9| 2007-04-20 윤경재 1,01411
28622 7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8, 28-34 묵상/ 마귀들의 종말 |12| 2007-07-04 권수현 1,01410
30528 긍정적으로 대답하거나 침묵을 지키겠다 |14| 2007-10-02 박영희 1,01410
30783 가을의 독서 2007-10-10 진장춘 1,0142
35295 사람의 길 |11| 2008-04-11 김광자 1,0148
379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07-27 이미경 1,01420
40544 -김 수환 추기경 말씁입니다 - |1| 2008-11-03 박명옥 1,0148
40560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하는 이유 2008-11-03 김용대 1,0141
407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1-08 이미경 1,01413
4074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1-08 이미경 5212
41252 누가 우리의 왕인가?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8-11-23 노병규 1,0148
41479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1-29 이은숙 1,0145
42293 빛으로 오신 당신! |1| 2008-12-24 김경희 1,0141
42652 용서에 관한 14가지 질문 |3| 2009-01-05 김용대 1,0145
446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는 기적이다 |11| 2009-03-17 김현아 1,01414
44897 3월 26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3-26 노병규 1,01413
47801 어느 노인의 고백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9-07-26 김광자 1,0147
515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과 거짓말 |6| 2009-12-19 김현아 1,01415
51580 2009년 대림 제4주일 강론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2-20 박명옥 1,0146
521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1-11 이미경 1,01413
594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동감 |4| 2010-10-25 김현아 1,01419
60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1-16 이미경 1,01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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