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38 내가 만난 예수 |6| 2006-04-10 이미경 1,0165
21274 (200) 성당 나오면 장가 보내줍니까?/ 김귀웅 신부님 |5| 2006-10-09 유정자 1,0168
21357 가장 아름답고 열렬한 고백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6-10-11 최영자 1,0164
22186 '이끌어 주시는 주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11-08 정복순 1,0164
22348 나무는 침묵 속에서 자란다 |7| 2006-11-13 홍선애 1,0166
22351     Re:감사한 마음 전합니다. 2006-11-13 최윤성 4220
23386 사랑의 하느님 |1| 2006-12-13 유대영 1,0160
26298 ◆ 꽃 같은 놈 .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7| 2007-03-23 김혜경 1,0168
27088 4월 26일 부활 제3주간 목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10| 2007-04-26 양춘식 1,0168
27945 6월 4일 연중 제9주간 월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4| 2007-06-03 양춘식 1,01611
28125 예수님이냐 ...대통령이냐...!!! |1| 2007-06-13 홍성현 1,0161
29064 아프가니스탄에 납치된 23명을 생각 하면서... |4| 2007-07-26 김학준 1,0169
29141 시나이 산 성지순례기 |14| 2007-07-31 박영호 1,0167
29747 겉을 꾸미는 거짓 신비주의 (현대 바리사이) |17| 2007-08-28 장이수 1,0165
30077 간석 4동 성당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.......... 감사하는 마음 |1| 2007-09-12 심한선 1,01612
30760 오늘의 복음 묵상 - 마르타를 위하여 |5| 2007-10-10 박수신 1,0164
31142 다시서는 기초 공동체 (부부간의 대화) / 이인주 신부님 |22| 2007-10-26 박영희 1,01615
31735 삶은 인생의 긴 여정입니다. |7| 2007-11-22 유웅열 1,0168
32083 첫눈 풍경 |6| 2007-12-07 최익곤 1,0167
36618 6월 1일 연중 제9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5-31 노병규 1,01616
46024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5-11 박명옥 1,0169
46025     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5-11 박명옥 5284
51944 손이 꽁꽁!| 신부님포토앨범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02 박명옥 1,0165
52750 2월 1일 연중 제4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2-01 노병규 1,01621
54578 <실현 가능한 꿈> 2010-04-06 김종연 1,0161
573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7-15 이미경 1,01620
57645 주님을 만난 사람의 구체적인 회개의 예화(루카 19,1~48) /박민화 ... |3| 2010-07-30 장기순 1,0168
62600 3월7일 성녀 페르페투아와 성녀 펠리치타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11-03-07 노병규 1,01619
65270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6-16 노병규 1,01620
673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9-07 이미경 1,01612
877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기도를 알려주신 의도 2014-03-10 김혜진 1,01610
88895 부활의 삶은 헌신하는 삶 그리고 생명을 구하는 삶입니다. |3| 2014-05-01 유웅열 1,0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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