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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17.영적목마름으로 허기지면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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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7 |
송문숙 |
2,44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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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신부님복음묵상(기적과 표징의 차이는 행위와 존재의 차이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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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7 |
김중애 |
2,14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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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기적 -시간은 공간보다 위대하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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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8 |
김명준 |
4,95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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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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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8 |
김중애 |
1,4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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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의 빵 -예수님은 생명의 빵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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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9 |
김명준 |
4,50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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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신부님복음묵상(표징을 받아들이면 또 다른 표징이 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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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9 |
김중애 |
2,64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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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벚꽃이 질 무렵, 그리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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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9 |
김중애 |
3,262 | 4 |
| 119858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60) ‘18.4.20. 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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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김명준 |
1,848 | 4 |
| 119861 |
4.20.천상의 빵을 올바로 모셔야 한다.-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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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0 |
송문숙 |
2,998 | 4 |
| 119891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61) ‘18.4.21. 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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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1 |
김명준 |
1,897 | 4 |
| 11989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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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1 |
김중애 |
2,478 | 4 |
| 11994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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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2 |
김중애 |
1,915 | 4 |
| 119942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6하원칙에서 벗어나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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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3 |
김리다 |
1,838 | 4 |
| 119968 |
4.24.사랑하면 하나가 된다.-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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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4 |
송문숙 |
2,810 | 4 |
| 119972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64) ‘18.4.24. 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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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4 |
김명준 |
1,939 | 4 |
| 120024 |
4.25.예수님의 방식으로-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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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6 |
송문숙 |
1,595 | 4 |
| 120044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영적성장의 단계에 얽매이지 말아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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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7 |
김리다 |
2,279 | 4 |
| 12005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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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7 |
김중애 |
2,749 | 4 |
| 120058 |
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평화의 장인(匠人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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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7 |
김중애 |
1,986 | 4 |
| 120080 |
박 율리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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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7 |
함만식 |
1,483 | 4 |
| 120105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머물기 위해 감사한 것을 찾아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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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8 |
김리원 |
2,532 | 4 |
| 12014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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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30 |
김중애 |
2,16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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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얼굴'을 만듭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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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2 |
김리다 |
2,77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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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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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3 |
김중애 |
1,9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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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함께 있으니 참 아름답습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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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3 |
김중애 |
2,26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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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4.지금은 사랑할때 입니다.-반영억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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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4 |
송문숙 |
1,89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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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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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4 |
김중애 |
1,83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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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돈보스코, 보시는 것처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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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6 |
김중애 |
2,16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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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신부님복음묵상(아름다운 구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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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6 |
김중애 |
2,71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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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8.떠나보면 알거야. -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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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8 |
송문숙 |
3,329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