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929 ♣ 1.31 수/ 익숙함과 굳어진 틀을 내려놓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30 이영숙 1,5964
1179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2) 2018-02-02 김중애 2,1554
118086 2.6.♡♡♡알맹이가 중요하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06 송문숙 1,9114
118102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2-06 노병규 1,6774
118120 미사의 값 2018-02-07 노병규 3,1554
118135 2.8.♡♡♡헛배가 부른 사람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2-08 송문숙 1,7764
1182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바보 같은 사랑 |1| 2018-02-11 김리원 1,8184
118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2) 2018-02-12 김중애 2,2774
1182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94) '18.2.13 ... |1| 2018-02-13 김명준 1,3934
118267 2.13.♡♡♡바리사이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13 송문숙 3,1184
118305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2-14 노병규 1,8024
1183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7) 2018-02-17 김중애 1,9044
118384 ♣ 2.18 주일/ 내 삶의 광야를 성전으로 바꾸는 회개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8-02-17 이영숙 2,8954
118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9) 2018-02-19 김중애 2,2774
118416 2.19.♡♡♡심판의 기준은 사랑이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19 송문숙 2,0624
118420 2/19♣.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결국 스스로를 돕는 것입니다.(김대열 프 ... 2018-02-19 신미숙 1,8384
1184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02) 18.2.21. 수. |1| 2018-02-21 김명준 1,3814
118499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8-02-23 노병규 2,1034
118500 2.23.♡♡♡바보, 멍청이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23 송문숙 2,1864
118502 ■ 이 사순에 최소한 이것만은 바꾸어야 / 사순 제1주간 금요일 |1| 2018-02-23 박윤식 1,3074
118504 지금이 바로 구원의 때입니다 -과거를 묻지 않는 하느님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18-02-23 김명준 2,1884
118516 2/23♣.“사랑하라!” “선을 행하라!”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2018-02-23 신미숙 1,5414
1185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06) ‘18.2.25. 일 ... |1| 2018-02-25 김명준 1,3344
1185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5) 2018-02-25 김중애 1,6124
118575 ♣ 2.26 월/ 주님의 자비를 회상하고 나누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2-25 이영숙 2,1834
118613 [교황님미사강론]사순절은 “멈추고” 보고” 리고 하느님의 사랑으로 “돌아오 ... |2| 2018-02-27 정진영 2,0624
118626 섬김의 사명, 섬김의 직무 -주님을 섬기는 배움터- |1| 2018-02-28 김명준 3,4474
118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8) |1| 2018-02-28 김중애 2,0724
1186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02) 2018-03-02 김중애 2,0604
1187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12) ‘18.3.3. 토. 2018-03-03 김명준 2,27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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