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679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7 일 째) 2019-03-31 김중애 1,0190
131711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2019-08-14 김중애 1,0191
132917 2019년 10월 2일(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... 2019-10-02 김중애 1,0190
134655 12.18."천사가 명령한대로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2019-12-18 송문숙 1,0192
136267 기도와 단식/8, 악마의 힘을 이기는 기도와 단식 2020-02-23 김중애 1,0190
150400 내 잔 |2| 2021-10-17 최원석 1,0193
151649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20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 |2| 2021-12-17 이혜진 1,0191
151763 [양주순교성지]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며 2021-12-23 김동진스테파노 1,0190
153282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|2| 2022-02-20 최원석 1,0194
153818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/ 가톨릭출판사 |1| 2022-03-17 장병찬 1,0190
155013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|1| 2022-05-11 주병순 1,0191
15596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꼬리글 |4| 2022-06-28 박진순 1,0192
156824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2022-08-09 주병순 1,0190
1616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21) |1| 2023-03-21 김중애 1,0194
7605 (복음산책) 생의 마감에는 빈손으로 2004-07-31 박상대 1,0186
8872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|2| 2004-12-30 장병찬 1,0181
8915 모든 허약함을 바치오니.. |4| 2005-01-03 이인옥 1,0185
10303 넋두리 |4| 2005-04-06 박용귀 1,01810
10675 독 사 2005-04-29 이재복 1,0183
11877 오늘을 위한 기도 |1| 2005-08-06 노병규 1,0183
12215 술! 이제 그만. 술을 멀리하자 2005-09-06 장병찬 1,0186
12568 이 가을, 홀연히 귀천하신 수녀님 |8| 2005-09-28 양승국 1,01813
12648 비오는 저녁, 창가에 서니 |4| 2005-10-02 양승국 1,01814
13560 증인 2005-11-16 유대영 1,0180
14103 어머니 당신 |3| 2005-12-12 김성준 1,0182
14213 (펌) 슬픈 웃음 -원시신경외배엽성 휘귀종양 김현영 투병시 2005-12-16 곽두하 1,0180
14647 ▶말씀지기> 1월 3일 우리가 그분의 이름으로 구원받기... 2006-01-03 김은미 1,0182
14777 인생시계 2006-01-08 장병찬 1,0184
14912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22. 링컨은 겸손한 사람이었다. 2006-01-13 박종진 1,0184
15351 ◆ 젊은 그들...........( 숨은 뒷이야기 ) |10| 2006-02-01 김혜경 1,01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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