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63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똑똑이와 벙벙이) 2018-07-03 김중애 1,4681
121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3) |2| 2018-07-03 김중애 1,9508
121630 2018년 7월 3일(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) 2018-07-03 김중애 2,1320
121629 7.3.토마스 사도 축일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7-03 송문숙 2,1691
121628 7.3."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18-07-03 송문숙 1,9472
121627 7.3.정직한 믿음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03 송문숙 2,4454
1216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34) ‘18.7.3. 화. 2018-07-03 김명준 1,7992
121625 주님의 교회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과 고마움 -교회 가정 공동체 예찬- 이 ... |3| 2018-07-03 김명준 3,5096
121624 ■ 참된 믿음은 때로는 불신에서 / 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18-07-03 박윤식 1,5261
121623 사랑은 아무나 하나 (요한15:7-19) 2018-07-03 김종업 1,9510
121622 성 토마스 사도 축일 |12| 2018-07-03 조재형 2,26712
1216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|4| 2018-07-02 김현아 2,3446
12161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토마스 사도 축일)『 보지 ... |5| 2018-07-02 김동식 2,5781
121615 [월요복음나눔 마태오 8장 18절] 2018-07-02 박건영 1,4040
12161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유아세례는부모의첫째의무입니다 |2| 2018-07-02 김리다 2,0312
121613 단샘묵상: “나를 따라라.” 2018-07-02 김창선 2,0370
121612 [교황님미사강론]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제네바 순례 미사 강론 [2018년 ... 2018-07-02 정진영 1,9531
121611 7.2.사람의 아들은 머리기댈 곳 조차 없다- 이영근신부 2018-07-02 송문숙 2,6890
121610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. |2| 2018-07-02 최원석 2,0412
121609 7.2.기도"너는 나를 따라라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3| 2018-07-02 송문숙 1,9003
121608 7.2.신앙의 삶에 어중간은 없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02 송문숙 2,1935
121607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2018-07-02 김중애 1,8192
121606 행복을 선택하세요. |1| 2018-07-02 김중애 1,9031
121605 인간중심의 교리(1. 자연 ) 2018-07-02 김중애 1,7871
12160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 뜻대로 살게끔 이끄는 길) 2018-07-02 김중애 1,5621
121603 ■ 산 자가 가야 할 그 길만을 보면서 /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18-07-02 박윤식 1,5810
12160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진정한 예수님 제자로서의 ... 2018-07-02 김중애 2,0364
12160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사랑스런 교황님) |1| 2018-07-02 김중애 2,1133
1216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2) |1| 2018-07-02 김중애 2,4828
121599 2018년 7월 2일(나를 따라라) 2018-07-02 김중애 1,58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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